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엑소 첸백시 분쟁 2차 조정도 결렬…소송 계속 진행
26,449 98
2025.10.02 15:53
26,449 98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계약이행 등과 관련해 분쟁 중인 SM엔터테인먼트와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2차 조정도 결렬됐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일 SM과 첸백시가 서로 제기한 계약이행·정산금 청구 소송의 2차 조정 기일을 열었다.

양측은 지난달 23일 1차 조정 결렬에 이어 이번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조정 불성립으로 본안 소송 절차로 복귀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4375?sid=102

댓글 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68 07.01 44,366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6,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53,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1,5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25,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7,0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352 기사/뉴스 최저임금 노동계 1만 1800원·경영계 1만 390원 제시…1410원 격차 09:32 35
3107351 기사/뉴스 'TV 동물농장' 골 때리는 개들 올스타전 개최, 댕댕이계 메시·조규성 총출동 09:31 63
3107350 이슈 [WC 2026] 크로아티아 vs 포르투갈 1 : 1 (호날두 동점골) 7 09:30 216
310734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상승 출발했지만 곧바로 하락 전환…7500선 2 09:30 137
3107348 기사/뉴스 홈플러스 사태와 사모펀드 자본주의의 민낯 3 09:29 191
3107347 기사/뉴스 '이해인 엔터' 올마이애닉도츠, 中 알리바바 손잡고 실물그룹 론칭 09:27 168
3107346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인스스 10 09:27 1,115
3107345 이슈 오늘 6시 30분에 마감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 4 09:26 661
3107344 이슈 어제 올라왔다 삭제됐다는 최시원 인스스...jpg 95 09:25 6,376
3107343 이슈 코난 29기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8월 12일 국내 개봉 2 09:25 113
3107342 유머 전시관 입장부터 악령의 느낌을 줌.twt 3 09:25 368
3107341 기사/뉴스 문가영, 판타지오 전속계약…차은우·김선호 한솥밥 8 09:22 636
3107340 기사/뉴스 [공식] 큐브 측 "中 공연 승인? 일절 없다"…사칭 피해 주의 당부 (전문) 1 09:22 306
3107339 이슈 어머니. 맘마 주실 시간입니다. 9 09:20 1,421
3107338 이슈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 캐릭터 포스터 4 09:19 949
3107337 기사/뉴스 서울 외곽 ‘생존매수’ 성북 길음 국평도 20억 돌파…“올 들어 2.7억 올랐다”[부동산360] 17 09:16 477
3107336 기사/뉴스 [단독] '증거 인멸' 경찰 부친, 지난해까지 아들 수사 경찰서 소속 20 09:16 1,205
3107335 유머 할머니댁 시골개 산책시켜주고 왔음 18 09:16 2,052
3107334 이슈 장카설유가 누구야? 12 09:15 1,519
3107333 기사/뉴스 "2배 노렸는데 4배 손실"… 레버리지 ETF ‘역풍’ 21 09:14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