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직장인, 월급 476만원 받으세요? 평균입니다”
54,570 284
2025.09.30 16:16
54,570 284

(+ 세전 임!!!!! 300인이상 평균 628만원 / 300인미만 378만원!!!!)

 


서울 직장인의 평균 월급은 476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전국 평균은 421만5000원이었다.

 

고용노동부는 30일 ‘4월 시도별 임금·근로 시간 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4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임금 총액은 전국 평균 421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의 1인당 임금은 476만500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서울 지역에는 정보통신(IT)·금융·전문과학기술업 등이 집중돼 있다.

 

서울 다음은 울산이었다. 울산은 475만 원이었다. 울산에는 자동차·조선·화학 등 대규모 제조업체가 밀집해 있다. 반면 숙박·음식점업 등 저임금 서비스업 비중이 큰 제주는 327만9000원으로 가장 임금이 적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40315

 

 

+

 

우선 올 7월 근로자 1인당 월평균 명목임금은 421만3000원으로, 전년 동월(425만7000원) 대비 1% 감소했다.

 

근로자 지위별로 나눠보면 상용근로자 임금은 448만2000원, 임시일용근로자 임금은 178만1000원이다. 각각 전년 동월 대비 0.9%, 6.8% 감소했다. 기업 규모별 임금은 300인 미만 사업장이 378만2000원으로 지난해 7월 대비 2.2%(8만2000원) 증가한 반면, 300인 이상 기업 근로자 임금은 10.1%(70만7000원) 감소한 628만1000원이다.

 

7월 명목임금 하락은 특별급여가 크게 감소한 탓으로 보인다. 지난해 7월엔 자동차 관련 산업 등에서 임단협 타결로 인한 특별급여가 지급됐지만, 올해엔 그 시기가 7월보다 늦춰지고 있기 때문이다.

 

상용근로자의 내역별 임금을 보면 정액급여(365만4000원)와 초과급여(24만8000원)은 모두 전년 동월 대비 2.6%, 9% 증가한 반면, 특별급여(58만1000원)는 같은 기간 21.2% 감소했다.

 

이처럼 명목임금이 하락하면서 물가수준을 반영한 실질임금도 떨어졌다. 올 7월 실질임금은 361만5000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11만5000원) 감소했다.

 

7월 전체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68.9시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0.2시간(0.1%) 감소했다. 상용직 근로시간은 0.3시간 감소한 177.9시간, 임시일용직 근로시간은 1.3시간(1.4%) 감소한 88.4시간이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 기업 근로자 인당 근로시간은 167.8시간, 300인 이상 기업 근로자 근로시간은 174.6시간으로 각각 0.3시간(0.2%) 감소, 0.3시간(0.2%)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4586?sid=101

댓글 2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82 08.07 29,9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1,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21,5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9,6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29,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4,4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5,9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5,7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078 유머 조용하길래 봤더니 열심히 캣휠 타고 계심 12:55 146
3136077 이슈 사운드 아티스트가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효과음을 만드는 방법 1 12:54 69
3136076 기사/뉴스 한국·대만 상반기 수출, 사상 첫 일본 추월…AI 반도체가 이끌었다 12:52 53
3136075 이슈 아기냥이가 아기 돌보는 중 12:50 332
3136074 이슈 곰 맞서 아이 구한 반려견 2 12:49 402
3136073 이슈 동물이 떠나기 전 이별의 징후 2 12:49 526
3136072 이슈 리듬게임 감성으로 좋다는 케이팝 신곡 2 12:47 403
3136071 기사/뉴스 “외국인 관광객 어쩐지 많이 보인다 했더니…”여행수지, 69분기만에 흑자 달성 7 12:46 381
3136070 정치 경기도 채무 잔액 남경필 이재명 김동연 순서 그래프 15 12:45 1,001
3136069 유머 게임에서 여성유저감별법 분내학개론 12 12:44 763
3136068 이슈 쌩얼로 라방킬때마다 너무 예쁜 알디원 이상원 2 12:43 553
3136067 이슈 입주민의 지팡이 공격 3 12:41 629
3136066 기사/뉴스 “이름을 기아 드라이버로 바꿔야겠다” 영국 배우, KIA 차 덕분에 목숨 구했다며 감사 2 12:41 727
3136065 기사/뉴스 ‘포트리 사는 마크리’ 마크 美 일상 공개 12:40 561
3136064 이슈 2027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고시 사전TO 10 12:39 1,324
3136063 이슈 콘서트 같이 갈 사람 구하는데 논란인 글 110 12:38 8,238
3136062 기사/뉴스 [단독]인천 부평구 아파트서 10대가 40대 친모 살해 12 12:36 1,192
3136061 기사/뉴스 이용진vs딘딘, 제대로 붙었다..“부정행위 해요” 허위 제보까지 (‘1박 2일’) 12:34 157
3136060 이슈 책상에 엎드려서 자는척하는데 막상 눈 뜨고 다 듣고있는 거같음 1 12:34 643
3136059 기사/뉴스 폭염 가뭄에 말라가는 계곡물 무단취수 6 12:34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