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에서 암 투병 중이던 50대 여성이 뇌병변 장애가 있는 딸을 살해한 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전남 순천시 한 가정집에서 50대 A씨와 30대 B씨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A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모녀의 사망을 확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79121?type=breakingnews
전남 순천에서 암 투병 중이던 50대 여성이 뇌병변 장애가 있는 딸을 살해한 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전남 순천시 한 가정집에서 50대 A씨와 30대 B씨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A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모녀의 사망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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