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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니체의 명언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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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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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 ~ 1900)


- 신은 죽었다. 이제 우리는 초인으로 살길 바란다. 


- 신념은 거짓말보다 더 큰 진리의 위험한 적이다.


- 언젠가 날고자 한다면 우선 서고, 걷고, 달리고, 오르는 것을 배워야 한다. 바로 날아갈 수는 없다.


- 훌륭한 자가 저지른 실수는 존경할 만한 가치가 있다. 그것이야말로 하찮은 자의 성공보다도 더 유익하기 때문이다. 

- 더 이상 자신있게 사는 게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당당한 최후를 택하라.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래동안 들여다 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 보게될 것이다. 

신이 존재하는지 알 수 없다.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알 수 없다.

나무는 높게 밝은 곳으로 올라가면 갈수록 그 뿌리는 점점 강하게 땅속 아래, 어두운 곳으로 향한다. 


- 풍파는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나를 죽이지 않을 정도의 고통은 나를 한층 강하게 한다.

개인의 광기는 특이한 것이다. 그러나 정당이나 국가에서 광기는 법이 된다. 

아무것도 버릴 수 없는 자는 아무 것도 느끼지 않는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에 스스로의 마음을 너무 괴롭히지 말라. 다른 일에 몰두함으로서 걱정에서 멀어져 있는 동안 틀림없이 무언가 달라지게 된다. 

진실을 사랑한다면 천국에서가 아닌 이 땅에서 보답 받게 된다. 

- 성장하고자 한자면 자신 안의 악과 온전히 마주하라.

인간이 신의 실패작인가, 신이 인간의 실패작인가. 

동정은 모욕이다. 

온건하지 않은 생각이 세상을 주도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도덕이나 신념은 현실과 아무 관련도 없다.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다. 우정은 눈을 감아주는 것이다. 

결혼 생활이 실패하는 이유는 사랑이 부족한 게 아니라 우정이 부족한 것이다. 

우리가 소에게 배워야 할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되새기는 것이다. 

웃음이 없는 진리는 진리가 아니다.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 





힘들고 무기력할때 니체의 말 보면 힘이 남 ㅠ_ㅠ


덕들은 어떤 문장이 가장 가슴에 와닿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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