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vvKEDGyWaLU
한 달 6만2천 원만 내면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
8월 기준 누적 충전 만3천 건을 돌파했고 사용자는 하루 평균 65만 명에 달합니다.
교통비를 일정 비율로 환급해주는 K-패스를 운영하는 국토부도 월 정액권을 내년 1월부터 추가 도입할 예정입니다.
청년·어르신 등은 월 5만5천 원, 일반 국민은 6만2천 원을 내면 전국 버스 지하철을 2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GTX와 광역버스가 포함될 경우 10만 원으로 올라갑니다.
방식은 K-패스가 다음 달 일정 부분 환급받듯 차액을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수도권 시민 월평균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10만 원가량인데 지하철이나 버스만 탄다면 기존 K-패스는 2만 원을 받지만, 정액권으로는 3만8천 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GTX를 타는 직장인이 한 달 40회 이용한다고 가정하면 환급액이 기존엔 3만2천 원에서 6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버스와 서울 지하철, 경기도 일부 시군 등 사용이 제한적인 반면, 정액패스는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수도권 버스 + 지하철 적자만 1년에 1조가 넘어가고 원가도 안나와서
사람을 태우면 태울수록 손해인데 저런 것까지 나오면 ㄷㄷ
참고로 기동카로 인한 적자만 1년에 1800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