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이 폰 훔침
2023년에 하동 집근처 산길에서 트럭으로 운전 연습하는 영상으로 2억이상 달라 협박
그냥 본인 잘못맞으니 무면허 운전에 대한 처벌은 받겠다고 경찰신고
이 수순인가봐 돈도 안줬대
공갈범들은 해당 영상을 정동원의 무면허 운전 증거라면서 입막음의 대가로 2억 원 이상의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으나 정동원은 응하지 않고 돈을 주지 않았다. 이에 정동원은 곧바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법적 처벌을 받을 각오로 공갈범 일당을 경찰에 신고했고, 공갈범들은 현재 구속돼 재판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