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는 우크라이나 난민 출신 23세 이리나 자루츠카(Iryna Zarutska) (우)
지하철에 음악을 듣고있던 중 완전 무방비 상태에서 뒷자리에 탄 34세 데카를로스 브라운 주니어(Decarlos Brown Jr.) (좌)에게 칼에 수차례 찔려 사망함
이하 움짤 있는데 찔리는 순간은 없지만 얼마나 갑작 스러운 공격이었는지 나옴

피해자는 우크라이나 난민 출신 23세 이리나 자루츠카(Iryna Zarutska) (우)
지하철에 음악을 듣고있던 중 완전 무방비 상태에서 뒷자리에 탄 34세 데카를로스 브라운 주니어(Decarlos Brown Jr.) (좌)에게 칼에 수차례 찔려 사망함
이하 움짤 있는데 찔리는 순간은 없지만 얼마나 갑작 스러운 공격이었는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