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김승우 측, '한끼합쇼' 폐기설에 "30분 촬영, 식사 안했다" 해명 [공식]

무명의 더쿠 | 09-03 | 조회 수 75041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승우 측이 예능 '한끼합쇼' 출연분 폐기설에 대해 해명했다.

3일 김승우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JTBC '한끼줍쇼' 촬영분 폐기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관계자는 “김승우 씨가 탁재훈 씨의 목소리에 반가워 문을 열어줬다. 그러나 녹화 도중 매니저와 통화했고, 매니저가 김승우 씨가 약간의 음주 상태였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며 “전국 방송에 술을 조금이라도 마신 상태로 나가는 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약 30~40분이 지난 시점에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협의로 촬영은 정리됐고, 방송에는 미션 실패로 나가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실제 방송에도 그렇게 반영됐다”며 촬영 또한 3시간이 아닌 30분~40분가량 촬영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매니지먼트에 제작사로부터 따로 연락이 온 적도 없다. 당시 해가 진 후 저녁 시간에 들렀던 상황인데 (3시간 촬영을 했다면) 타임라인상 맞지 않는다. 매니저에게 전달받은 시간도 그렇다. 3시간~4시간 촬영을 했다면 밤 10시 이후여야 하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한끼합쇼' 측은 촬영분 폐기와 관련, 별도의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12621



관계자는 "현장에서 제작진과 김승우 배우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조율을 했는지는 듣지 못했다. 하지만 김승우 배우에게 '제작진과 잘 마무리가 됐고, 미션이 실패한 것으로 정리해서 방송이 나가기로 했다'는 말을 들었다. 이후 방송에도 그렇게 나왔다"며 "만약 (보도 내용대로) 촬영이 다 끝난 상태에서 촬영분 폐기를 요청했다면 제작진이 매니지먼트 쪽에 연락을 취해서 '촬영분을 사용하면 안 되냐'고 요청하는 게 맞지 않겠나. 하지만 현장에서 김승우 배우가 (중간에) 촬영을 끊은 상황이었다. 그렇게 서로 이야기가 잘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한 달 정도가 지난 후에 기사가 났다는 점이 의아하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3036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뉴트로지나X더쿠💚] 바디도 시카로! 인텐스 리페어 시카 크림 체험단 모집 21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순한 강아지 머리 위에 양말탑쌓기 ㅠㅠㅠㅠ개귀욤♡
    • 16:18
    • 조회 54
    • 유머
    • 키 171인데 일본갔더니 남자들 정수리 다 보이더라는 한국여자 트윗에 400플 넘게 부들거리는 일본남자들 ㅋㅋㅋㅋ
    • 16:17
    • 조회 141
    • 이슈
    • 핑계고 제작진들은 광수 버블 가입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은 어플도 깔고 복잡하지만 광수에게 5천원? 더욱 쓸 수 없음
    • 16:17
    • 조회 114
    • 이슈
    • "경찰 앞에서도 투약"…중독에 무너진 파키스탄 최대 경제도시
    • 16:12
    • 조회 394
    • 기사/뉴스
    2
    • 포장마차 즉석초밥
    • 16:11
    • 조회 637
    • 이슈
    3
    • ??? : 공부를 잘해서 탈모가 오면 이해하는데 5수가 왜 탈모야? ㄴ미미미누:
    • 16:11
    • 조회 613
    • 유머
    4
    • 숨쉬듯 무례하지만 악의는 0%! 미미미누 & 정일영 & 석훈 & 곽범 토크영상
    • 16:10
    • 조회 147
    • 유머
    • "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
    • 16:07
    • 조회 1250
    • 기사/뉴스
    8
    • 회원제가 아닌 스시오마카세중에 국내에서 예약 제일 어려운 곳.jpg
    • 16:06
    • 조회 1648
    • 이슈
    9
    • 퇴근길에 내려 팬들에게 90도 인사하는 성규 / 출근길에 팬 알아보고 말 걸어주는 우현 (인피니트)
    • 16:04
    • 조회 197
    • 이슈
    2
    • 고양이한테 그루밍 당하기 1인칭 시점
    • 16:04
    • 조회 545
    • 유머
    2
    • [속보] “남북한 전쟁도 막았는데”…트럼프, 노벨상 불발에 “지울 수 없는 오점”
    • 15:56
    • 조회 1709
    • 기사/뉴스
    37
    • [KBO] 한화 떠나는 김경문 "팀 단단하게 못 만들어 죄송… 팬들 응원 잊지 못할 것" 굿바이 인사
    • 15:48
    • 조회 1199
    • 기사/뉴스
    18
    • 치이카와 입문자가 알아야할 주의사항!!
    • 15:47
    • 조회 1435
    • 팁/유용/추천
    6
    • 핫게 간 엔하이픈 니키 위켄드콘 나오는길 찍힌 영상
    • 15:47
    • 조회 3102
    • 이슈
    24
    • 영화 디거에서 톰 크루즈가 원테이크로 촬영했다는 10분 연설 장면
    • 15:44
    • 조회 1356
    • 이슈
    15
    • 도요토미히데요시 동상을 출장보고서에 넣은 여수박람회 공무원들
    • 15:44
    • 조회 2179
    • 이슈
    21
    • 국대 3인방 96즈 -은퇴 할게요-
    • 15:43
    • 조회 2625
    • 이슈
    7
    • "젤렌스키가 요청 무시하자 트럼프, 푸틴과 경유 거래 결정"
    • 15:41
    • 조회 1073
    • 기사/뉴스
    6
    • 팬덤 생일이라고 케이크 기프티콘 보낸 엔하이픈 정원
    • 15:39
    • 조회 1130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