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여아 상의 벗기고, 혓바닥 자른다 협박한 피겨 코치
35,899 197
2025.08.29 15:49
35,899 197

🚨피겨 김아영 코치 아동 학대 사건 정리

 

꼬이고 뒤틀린 자신의 인생을 바로잡으려면 결국 ‘그날’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연서 씨는 자신이 겪은 모든 일들을 폭로하기로 했다.

"살고 싶어서 진실을 말한 것뿐입니다. 그때는 두려움에 말하지 못했던 일을 지금은 용기 내서 말하고 싶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피해자는 정신적으로 위태로운 상태고 살려고 고소

내용 끔찍하지만 사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정리


원문 기사를 보면 더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있음

 

출처
https://www.neosherlock.com/archives/35584
https://www.neosherlock.com/archives/35670
https://www.neosherlock.com/archives/35705

 

byHICY


✔︎ 가해자 
김아영 코치
국가대표 피겨 선수 서민규 지도 경력 
2023년 대구시장상 수상

 


🚨 최초 고소인 학대 아동 피해 내용
➖김아영 코치가 지속적인 신체적·정서적 학대
천식 치료기(네블라이저) 사용 못하게 막음 "정신력으로 이겨내라"
➖화장실로 데려가서 목 조름
입에 가위날 집어 넣고 "입을 자르겠다"
다른 선수들 모두 보는 데여자 아이들 상의 벗김
주먹으로 얼굴 폭행: 코피 쏟아지고 얼굴 터짐
입 양쪽에 양손가락 집어넣고 찢어지도록 잡아당김
➖“김아영 코치는 제게 시도 때도 없이 죽으라고 했어요."
주먹질, 발길질, 스케이트 날집으로 피멍 들게 폭행
배 손톱으로 꼬집어 살점 잡아뜯음
➖줄넘기 이단뛰기 1000개 지시 

 


🚨 추가 피해자 피해 내용
스케이트화 날집으로 숫자를 세게 하면서 300대 때림. 점프 하나 실패하면 100대, 하루에 300대까지 때린 적 있음

➖숫자 잘못 세면 처음부터 다시 때림. 날집 부러지면 다른 날집으로 맞음. 엉덩이부터 허벅지까지 피멍
점프 실패하면 상의 벗게 함. 속옷도 걸치지 못하게 함
안 맞은 날이 없음. 나무 막대기, 날집, 주먹, 귀싸대기 등 매일 반복 
화장실 문도 닫지 못하게 하고 10초 안에 용변 보라고 지시
온몸이 피멍이 들어 변기에도 못 앉음

 


🚨 가해자 김아영 코치 발언
➖“그냥 죽어. 니가 죽으면 엄마한테 천식으로 죽었다고 말하면 돼.”
‘엄마한테 말하면 혓바닥 자른다, 죽일 거다’
➖“선생님이 사랑해서 그런 건 줄 알지? 이건 우리끼리 비밀이다. 얘기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지?”
부모님에게 말하면 손가락 발가락 가위로 하나씩 잘라 버린다
➖피겨 그만두거나 도망치면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죽여버린다


✔︎ 피해자 어머니와의 코치 대화 녹취록
어머니 : “그러면 때린 거는 맞아요?”
김 코치 : “때린 건 맞아요.”
어머니 : “발로 차고 그런 거는 맞아요?”
김 코치 : “네.”(2016. 2. 22.)

 

입 꼬집은 것도 맞고, 배 꼬집은 것도 맞고, 발로 찬 것도 맞고, 맞아요.” (2016. 2. 22.)

 

사실. 연서(가명)가 말한 거 사실이에요.”(2016. 2. 29.)

 

 

✔︎ 가해자 김아영 코치 
➖잘못을 시인하면서도, 구체적인 학대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음 (2025년 2월, 피해자 모녀와 코치, 대구빙상연맹 김상윤 회장과의 만남 자리)
➖변호사 통해서 이면 합의서 작성 제안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다’는 간단한 내용만 적힌 또 다른 합의서를 만들어 제출하겠다는 말 

 


✔︎ 대구빙상경기연맹 김상윤 회장
피해자에게 '회장 아빠라고 불러라' 발언
피해자 “너무 소름 돋았어요. 제 어깨에 손을 올리면서 ‘회장 아빠’라고 부르라고….”
➖“(갈등 해결은) 법으로 자기들끼리 알아서 하면 된다”
➖책임보다 회유에 급급한 태도

 


✔︎ 경과
➖2024년 12월 고소. 추가 피해자 2인과 목격자가 경찰에 사실확인서 제출
➖2024년 12월 대구빙상경기연맹에 징계요구서도 제출
➖2025년 4월 최초 보도 언론에서는 대구수성경찰서 '조사가 마무리 단계' but 2025년 8월 현재 여전히 수사 중
➖대구빙상경기연맹은 김아영 코치에 대한 징계 절차 8개월째 보류 중
➖가해자 김아영 코치는 기자 연락에 2025년 8월 22일 '출산 후 회복 중으로 매우 민감한 시기에 있다'며 인터뷰 거절

목록 스크랩 (1)
댓글 1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4 04.29 26,2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5,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42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10:46 93
3057741 이슈 아침에 도쿄역 화장실 줄 서있는데 3 10:44 348
3057740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데이브레이크 "왜안돼?" 10:44 12
3057739 정치 [단독] 靑, 삼성파업 보고서 작성…“삼성 성과, 사회전체의 결실” 우려 10:43 82
3057738 기사/뉴스 [날씨] 연휴 첫째 날 맑고 일교차 커…내륙 건조한 대기 10:43 33
3057737 정보 그알, 용감한 형사들 좋아하면 흥미있게 볼 컨텐츠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1 10:43 106
3057736 기사/뉴스 라이즈,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팬 이름으로 3,000만 원 기부 5 10:42 107
3057735 이슈 도쿄국립경기장에서 부르는 트와이스 one spark 10:42 87
3057734 이슈 음료 반입 제지한다고...기사 눈 찌르고, 시내버스서 대변 본 60대 3 10:42 258
3057733 이슈 김혜윤에게 할말이 있어보이는 강아지 4 10:42 286
3057732 이슈 성심당 70주년 기념식에서 사용된 대왕딸기시루.jpgif 5 10:40 1,026
3057731 정치 문금주 “반도체 호황, 농어민 환원 확대돼야” 21 10:39 491
3057730 이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듯 한 구교환의 자기자신이 싫었던 행동.twt 6 10:39 678
3057729 이슈 오늘 공고 발표한 3기신도시 고양 창릉 분양가 4 10:37 786
3057728 이슈 아니뭐야 셋로그 모든영상이 서버가아니고 내폰에저장되고잇는거엿어? 6 10:37 1,038
3057727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된다 "수지·변우석 캐스팅 되냐" 3 10:36 446
3057726 이슈 쉬었음 청년 171만명 체감 3 10:36 957
3057725 이슈 주인에게 배신감을 느낀 햄스터 1 10:36 316
3057724 이슈 서비스직에게 상냥하게 대해줘... 2 10:36 408
3057723 기사/뉴스 "우리의 서사도, NEO다"…NCT, 10년의 증명 1 10:35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