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린 “아이돌 데뷔 직전 좌절”···배우로 전향한 배경은
76,236 422
2025.08.13 10:28
76,236 422
csPBWR


일본 출신 모델 하린(하라다 린)이 뉴진스 멤버로 데뷔를 꿈꿨으나 좌절된 사실을 고백했다.

하린은 최근 공개된 일본 출신 배우 타케다 히로미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한국 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하린은 자신이 아이돌 연습생 출신임을 알렸다.



하린은 다만 데뷔 직전 급작스러운 회사의 결정으로 아이돌의 꿈을 접어야만 했다고 전했다. 그는 “2년 동안 아침부터 밤까지 미친 듯이 잠도 안 자고 연습했다”며 “부모님도 이제 계약서 도장 찍으러 가고 회사 대표님도 ‘아, 우리 하린이 데뷔하자’ 이런 식으로 얘기가 다 됐다”고 했다.

이와 함께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계약해지를 하자고 했고 저만 ‘나가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정말 너무 힘들었다. 왜냐면 정말 열심히 했고 다 왔는데 왜 여기서 나를 떨어트리는 걸까”라고 했다.

하린은 계약해지 과정에서 멤버들과 친구들도 못 보고 바로 귀국행 비행기에 올라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은 그때 그런 경험이 있었으니까 지금의 제가 있고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되는 그런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2003년생인 하린은 일본 현지 아이돌 그룹 시부3 프로젝트 초창기 멤버로 데뷔해 2020년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 오디션에 합격해 입사했다. 이후 어도어로 이적했고 뉴진스 데뷔조로도 있었다. 이후 한국에서 모델과 배우로 전향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


koOGnt

mqELTP


기사제목 수정되어서 나도 수정함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60141


목록 스크랩 (0)
댓글 4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6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9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7 04:50 377
30210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1 04:44 56
3021067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317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669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4 03:52 1,200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0 03:45 1,620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776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2 03:36 3,030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3 03:29 1,261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165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7 02:59 3,358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2,285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012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397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2 02:25 5,174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3,911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1 02:11 3,472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724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 02:01 9,437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