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출근길 악취에 분노…"'아침샤워법' 만들자" 황당 주장까지
57,786 413
2025.08.08 11:31
57,786 4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8395?sid=001

 

누리꾼 갑론을박
"불쾌" VS "퇴근길 노동자 이해해야"

사진과 기사 내용은 관계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과 기사 내용은 관계 없음./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록적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침 샤워'를 강제해야 한다는 한 누리꾼의 주장이 화제다. 아침 출근길 다른 사람의 악취를 맡으면 기분이 상한다는 이유에서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침샤워 강제로 하는 법안 만들어라'는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 작성자 A씨는 "출근길 버스에서 앞에 앉은 아저씨에게서 식초에 절인 신발 냄새가 났다. 기분 진짜 망했다"며 "적어도 본인이 땀 많이 흘리고, 악취가 난다는 걸 안다면 샤워를 하는 게 매너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기분이 너무 나빠서 아침 샤워를 강제하는 법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이 게시물은 네이트판에서 조회수 22만회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한 누리꾼은 "담배 끄자마자 대중교통 타는 것도 금지해야 한다"며 글쓴이의 의견에 공감했다. 하지만 다른 누리꾼은 "열심히 일한 야간근로자의 퇴근길일 수도 있다. 냄새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고 지적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93 00:05 12,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6,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991 유머 아무래도 댄동출신인거 같은 멍뭉이 19:45 26
2956990 기사/뉴스 김영철, ADHD 아니었다…“그냥 말 많은 사람이라고” 폭소 (집나간정선희) 19:45 37
2956989 이슈 "만약 '한식 없이는 못 산다'고 말할 때 그 한식이 불고기 김치 라면 떡볶이 이런 거면 해외 나가 살아도 괜찮다. 근데 니가 말하는 한식이 재첩국 평양냉면 두릅 따위를 말하는 거라면 해외 거주는 다시 생각해봐라." 19:45 70
2956988 정치 윤석열 사형 시킬수 있으면 사형반대 신념 버릴 사람들의 모임 19:44 70
2956987 이슈 [MPD직캠] 세이마이네임 직캠 8K 'UFO ATTENT!ON)" (SAY MY NAME FanCam) @MCOUNTDOWN_2026.1.8 19:44 17
2956986 이슈 슈돌) 할머니: 은우가 줘서 더 맛있어요~ / 정우: 전 정우에요. 3 19:41 724
2956985 이슈 오늘로 딱 30년됐다는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5 19:40 222
2956984 기사/뉴스 최예나 “39kg까지 빠져 충격, 열심히 먹었다” 6 19:40 1,093
2956983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WHERE YOU AT' 멜론 일간 추이 6 19:39 257
2956982 이슈 만약 광주에 가신다면 무조건 창억떡 호박 인절미 사오세요.. 이미 엄청 유명하지만 진짜 존맛 달달한 카스테라 가루랑 말캉한 인절미의 조화가 댕쩔어요 더 사올 걸 32 19:39 981
2956981 이슈 캥거루가 뛰다가 새끼를 놓침 9 19:38 614
2956980 이슈 [국내축구] 리더쉽이 엄청나게 뛰어난 선수.jpg (가는 팀마다 주장단) 1 19:38 292
2956979 이슈 갑자기 원덬 알고리즘에 뜬 실리카겔 (Silica Gel) - Desert Eagle : K-Pop 걸그룹 Ver. 🦅✨ 1 19:37 72
2956978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멜론 일간 추이 1 19:37 142
2956977 이슈 일론 머스크 오늘 인터뷰 중 "한국의 출산율은 심각 정도를 넘어섰습니다. 몇세대만 걸치면 현재 인구의 3%만 남을테니까요. 북한은 남한을 침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걸어서 넘어오면 됩니다" 18 19:37 1,331
2956976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2 19:35 330
2956975 이슈 사장님들 수 쓰네 한 알 한 알 굴리기 싫어가지고 7 19:35 1,179
2956974 이슈 1년 전 오늘 발매된_ "청바지" 1 19:35 123
2956973 이슈 [셀폰코드] 세븐틴 도겸 하이라이트 윤두준 예고편 2 19:34 221
2956972 기사/뉴스 충북 청주에서 산책 중이던 여성 옆으로 화살이 날아와 경찰이 활 쏜 이를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한 남성이 활을 쏜 것으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9 19:34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