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이장우 측 “‘양다리 연예인 ㅇㅈㅇ’ 아냐...이름 언급 불쾌”
85,762 241
2025.07.30 11:47
85,762 241
결혼을 앞두고 양다리 연예인으로 ‘ㅇㅈㅇ’라는 실명이 제기되면서, 각종 추측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장우 측이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이장우 측근은 30일 MK스포츠에 “해당 이슈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도 몰랐는데, 심지어 그에 거론되는 상황이 황당하다”며 “결혼을 앞두고 이런 일에 이름이 언급되는 자체만으로 불쾌하다. 절대 아니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앞서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를 통해 ‘전 남자친구 소속사에서 800만 원을 보냈다’는 글이 게재됐다.


대기업 직장인으로 알려진 A씨는 “전 남자친구가 반년 내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여자친구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건데 날:짜가 잘 안 맞을 거라고 사전 위로금 명목으로 800만 원 보낸다고 연락이 왔다”며 “의미를 물으니 교제 시점이 내가 헤어지기 전으로 나올 수 있다는 말이 돌아왔다. 환승이별이거나 바람이었다는 뜻”이라며 전 남자친구였던 연예인에 대한 ‘양다리’ 의혹을 제기했다.


A씨의 폭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소속사 측에서 자신과의 교제 시기에 대해 “굳이 언급하지 말아 주길 바란다고 했다“고 말하면서 “내가 그 사람과 헤어지든 결혼하지 않든 그건 우리 사이의 일인데, 알고 보니 양다리였고 그것에 대한 입막음 800만 원을 거부하는 건 내 자유 아니냐”고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해당 글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논란이 됐고, 시간이 지날수록 B씨를 향한 무분별한 실명 추측이 이어졌다. A씨는 B씨의 실명과 예능 프로그램 제목 등은 밝히지 않았으나 계속된 사람들의 관심에 “핫한 배우는 아니지만, 30대 이상이면 이름 듣고 알 것”이라고 단서를 남겼다.


A씨의 단서에 온라인은 더욱 뜨겁게 불타올랐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30대 이상 남자 배우의 이름을 거론하며 B씨의 신상을 추측하기 시작됐고, 이 가운데 특히 특정 남자 배우의 초성까지 여러 차례 언급되면서 엉뚱한 인물이 2차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081515

목록 스크랩 (0)
댓글 2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65 03.25 46,9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0,8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9,5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0,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63 유머 수달과해달의 육아방식 차이점🦦 06:25 75
3029562 기사/뉴스 150명이 오픈런, 지역 고객 잡았다...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오픈 06:22 79
3029561 유머 째려보는 멈무🐶 06:21 52
3029560 유머 72시간 걸린 초대형 환타 06:14 216
3029559 유머 미국의 엽떡 1 06:13 271
3029558 유머 미니양념으로 만든 짱구 레시피 06:12 148
3029557 유머 한달전쯤 해외에서 진짜 화제 였던 subway queen..... 1 06:07 483
3029556 유머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 동물 5 05:33 770
3029555 이슈 현재 동의 많이 받고 있는 서인영 유튜브 댓글.jpg 22 05:02 3,880
3029554 기사/뉴스 송혜교X이진, 은광여고 3대 얼짱의 30년 우정 끈끈하네..눈부신 투샷 3 05:01 1,955
3029553 유머 승헌쓰 루드 교양 차리는 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04:55 663
302955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4편 2 04:44 171
3029551 유머 일어나 버블리. 모닝똥을 싸자 버블리(퍽). 버블리 머리 깜자. 로션을 바르자 버블리(챱챱챱챠챱). 틴트를 바르자 버블리. 가방놓고 갔어(퍽!) 3 04:43 736
3029550 유머 가인도 듣고 놀란 음악 스타일 확바뀐 조권.jpg 9 04:32 2,148
3029549 유머 댕댕이가 삼킨 놀라운 물건들 2 04:24 622
3029548 유머 여기는 아파트이름 뭐라고 불러야하나요?.. 16 04:19 1,530
3029547 유머 홀린다 홀려 그의 춤사위와 음악 🎶 1 04:18 194
3029546 유머 아빠에게 딸을 맡기면... 더보기 1 04:07 1,277
3029545 이슈 블라) 전업 인플루언서 여친 계정 부모님께 보여드린게 잘못이야? 20 04:06 3,861
3029544 이슈 8년 동안 머리를 감지 않은 이유 11 04:01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