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멤버들은 탄원서를 통해 "저희에게 어도어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과 같다", "하이브 사옥 근처에만 가도 심장이 떨리고 우울증 약을 먹어야 할 정도다. 그런 멤버들에게 '계약이니까 나와서 노래 부르고 춤춰야 해'라고 말할 수 있나. 멤버들의 인격권은 없냐"
11,704 91
2025.07.24 19:50
11,704 91


멤버들은 탄원서를 통해 "저희에게 어도어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과 같다"라며 "저희와 함께하던 직원들은 이미 퇴사했고, 현재의 어도어는 저희 의견을 진정성 있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얼마나 괴롭다고 소리쳐야 알아줄까 싶다"라고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또한 "멤버들은 하이브 사옥 근처에만 가도 심장이 떨리고 우울증 약을 먹어야 할 정도다. 그런 멤버들에게 '계약이니까 나와서 노래 부르고 춤춰야 해'라고 말할 수 있나. 멤버들의 인격권은 없냐"라고 어도어로 복귀하라는 말에 반발했다.

또 뉴진스 측은 "멤버들은 어도어를 향한 본질적 신뢰 자체가 사라졌다"라며 "무조건 안 돌아가겠다는 것은 아니다. 멤버들이 믿고 의지했던 어도어로 돌아간다면 오지 말라고 해도 간다. 하지만 지금의 어도어는 하이브에 장악돼 있다"라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1116

목록 스크랩 (0)
댓글 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48 02.28 73,2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2,0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0,8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1,2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0,5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4,2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479 이슈 영월 청령포에서 본 진짜 지독한것: 20:05 400
3007478 정치 최민희도 '재명이네 마을'서 쫓겨났다…'李~정청래' 악수 편집한 KTV 조사에 반발 11 20:02 243
3007477 이슈 하츠투하츠 우리 몬데 이렇게 개그에 욕심이 많은 거야?(°□°)! 가차 없이 쏘고🔫 맞고 때리는(?) 하츠불가마!♨️ ✦ʚ Hearts Chase EP.16 ɞ✦ 20:02 114
3007476 이슈 우리나라가 파스타 수출순위 2위인 이유.jpg 12 20:02 1,794
3007475 팁/유용/추천 하이라이트(Highlight) - Wave 1 20:02 52
3007474 이슈 아 깜작이야 에서 아,깜 을 빼봐 / 박지훈 : 12 20:01 925
3007473 이슈 광해군 최대 흑역사.jpg 20:00 558
3007472 이슈 벌써 꽉찬 집이라는 말 나오는 백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예상후보.jpg 30 20:00 1,304
3007471 이슈 더쿠역수입)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준비물 팝콘통.jpg 10 20:00 1,635
3007470 유머 대전에서 서울병원의 외래를 다니는데 비용과 시간적인 문제로 병원을 옮겨야하나 고민하는 만화 1 20:00 714
3007469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안유진을 안유진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냉부해 셰프들.jpg 10 19:57 1,813
3007468 이슈 올해 40살된 박재범 최근 얼굴 13 19:54 1,660
3007467 유머 강풍때문에 대구에 피난왔다가 다시 김해 착륙을 시도하는 티웨이항공 44 19:54 3,322
3007466 이슈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92학번 졸업생들의 20년 후 직업을 알아봅시다. (50명) 31 19:52 3,150
3007465 이슈 틱톡에 조신한남자/조신한여자를 검색했을때 6 19:50 996
3007464 이슈 넬(NELL) 'Deep Inside' Official MV 3 19:50 204
3007463 이슈 박은영솊 쌍둥이 언니의 동생을 위한 노력 9 19:50 759
3007462 정치 청와대 "룰라 현충원 장갑 제공한 적 없다"…귀국길 글 출처도 확인 안 돼 24 19:49 2,309
3007461 이슈 고등학교 교복 맞추러 간 키키 KiiiKiii 키야 6 19:48 1,208
3007460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곤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던 두 번의 순간 8 19:48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