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여자친구 여동생이 임신했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104,867 505
2025.07.20 14:21
104,867 505

1737513179094864.webp.ren.jpg 여친의 여동생이 임신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목만 보고 여자친구 여동생이 미성년자라도 되는 줄....

자기가 임신 시켰다는 똥글인 줄은 예상 못 함

 

 

 

예상치 못한 일의 범주

소금을 톡톡 넣으려는데 뚜껑이 빠지면서 다 들어갔다 O

모르고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여동생이 씻고 있었다 O

 

 

예상한 일

배달앱에서 엽떡 시키고 분모자까지 추가한 후 결제 완료하기

둘이 눈 맞아 옷 다 벗고 서로를 만지다가 최소 몇 분 쿵짝거린 결과가 임신이라고 생각하기

 

목록 스크랩 (0)
댓글 5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356 01.19 23,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9,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7,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915 기사/뉴스 "헤어졌는데 왜 공감 안 해줘" 모친 살해하려 한 20대 실형 1 16:50 16
2968914 유머 눈 언덕에서 멋있게 굴러내려오는 아이바오❤️🐼 16:49 88
2968913 기사/뉴스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 16:49 444
2968912 유머 충격적인 요즘 다마고치...... 5 16:48 536
2968911 기사/뉴스 인국공 사장, ‘대통령실 인사개입’ 또 주장…“조잡한 오리발 내밀지 말라” 2 16:47 212
2968910 유머 짜파게티 남편같은 최강록 셰프의 우동광고 1 16:47 434
2968909 유머 축구하는 판다 부부 어떤데? ㅋㅋㅋㅋㅋㅋㅋ🐼⚽️💚🧡 1 16:46 286
2968908 이슈 코일적재트럭 주변에 있으면 안되는 이유 1 16:46 229
2968907 이슈 3년 간 휴가 한번도 안썼다는 손종원 셰프 일주일 루틴 10 16:46 741
2968906 정치 동갑내기 3명이 서울대 법대를 나와서 3 16:45 758
2968905 이슈 2030만큼 심각하다는 4050 쉬었음 인구 17 16:44 988
2968904 기사/뉴스 '상습 음주운전' 임성근, 또 다른 전과 자백…"주차장서 시비 붙어 쌍방 상해" 52 16:40 2,293
2968903 유머 어떤사람의 별명이 불스원샷이 된 이유 9 16:38 1,140
2968902 이슈 요즘 초등학교 수학여행 근황...jpg 134 16:38 7,993
2968901 기사/뉴스 [전문] 이진관 재판장 "내란 성공 기대하고 가담,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9 16:38 473
2968900 이슈 진짜 뚱뚱한 사람들은 남자 어디서만나? 19 16:38 2,048
2968899 이슈 사실 와나완때만 알았지... 1 16:38 577
2968898 기사/뉴스 중남미發 코카인 밀수에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톤 ‘역대 최대’ 3 16:37 125
2968897 기사/뉴스 이진관 재판장 “국민의 용기” 말하다 ‘울컥’ 8 16:36 543
2968896 이슈 서울색 홍보대사로 활동한다는 키키 KiiiKiii 4 16:36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