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강남서 모르는 여성 폭행' 남성 자수..."그냥 기분 나빠서"
48,758 455
2025.07.15 09:50
48,758 455
서울 수서경찰서는 어제(14일) 오전 30대 남성 A 씨가 경찰서로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역삼동에서 길을 걷고 있던 여성을 뒤에서 발로 차 넘어뜨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그냥 지나가다가 기분이 나빠서 여성을 폭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었고 추가 범행도 없었다며, 피해자가 다친 만큼 A 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19025?sid=102

목록 스크랩 (1)
댓글 4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40 02.03 21,0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9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2,1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2,6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060 이슈 메가 크루로 나온다는 버추얼 남돌 뮤비 20:34 29
2982059 유머 코인으로 100억 벌면 은퇴 계획 잡던 블라인 근황 20:34 83
2982058 이슈 중국어는 완전 외국인처럼 말해도 저기 어디 방언인가보다 해줌 3 20:32 235
2982057 정치 정청래 “경청의 시간” 이언주 “대권주자 밀어주기 할 시간 아냐” 20:32 21
2982056 유머 주술회전 젠인 가문 남자들 얼굴.jpg 20:32 232
2982055 이슈 뇌사상태로 실려온 의대생 이야기.txt 20:31 417
2982054 기사/뉴스 말 아끼는 지연 vs 쏟아내는 황재균…이혼 후 상반된 태도에 누리꾼, “지연 어른스러워” 2 20:31 419
2982053 이슈 지역별 최저임금 미달 비율(2023년도) 1 20:31 190
2982052 기사/뉴스 검찰, '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혐의 교직원 20개월 만에 기소 3 20:30 80
2982051 기사/뉴스 "지금도 힘들다"…'설탕 부담금' 도입 본격화에 식품업계 '당혹' 3 20:30 167
2982050 이슈 오늘자 보고싶었던 덬 많았던 404 키키 하음 수정전 버전 안무 4 20:29 246
2982049 기사/뉴스 최저임금없는 대구경북특별시? “청년들 대탈출할 듯” 7 20:28 290
2982048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의 권위를 난도질한 대가 20:28 97
2982047 유머 슈레딩거의 남자손님 1 20:28 315
2982046 이슈 역대급 노안이라는 만 19살 남자 14 20:28 1,420
2982045 유머 동생이 계정을 찾을 때 까지 동생 영상 올리는 계정.inst 3 20:26 945
2982044 이슈 뉴욕에 사는 친구가 서울에 방문할때 뭘 조심해야하냐 물어왔다 16 20:24 2,079
2982043 유머 pc방 알바 도파민 폭발 순간 14 20:23 1,957
2982042 정치 "개헌안 발의 4월 초 데드라인"… 우원식, 개헌 동력 찾아 광주행 1 20:23 77
2982041 기사/뉴스 [단독] "이분 아니었다면"…남몰래 4년동안 독거노인 보살핀 형사의 '선행' / JTBC 뉴스룸 1 20:22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