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통령실 “대출규제, 우리 대책 아냐…대통령에 보고 없었다” <- 이거 아니라고 해명 (수정)
31,164 220
2025.06.27 18:20
31,164 220

&#160;강유정 대변인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대통령실은 27일 금융당국이 발표한 부동산 대출 규제 방안을 두고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라고 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부동산 대출 규제 방안과 관련해 “부동산 대책에 대해 저희는 아무런 입장이나 정책을 내놓은 바 없다”며 “혹시나 혼선을 빚을까 봐 (말씀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의견들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를 하지는 않았느냐’는 물음에도 “제가 알기로 보고가 특별히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특별히 입장을 갖거나 저희가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거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는 것”이라며 “어떤 식의 효과를 가져올지 지켜보고 대응이 필요하다면 대통령실의 반응도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융당국이 발표한 대책에 대해 대통령실이 선을 긋자 논란이 일었다. 이후 대통령실은 대변인 명의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은 부처의 현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4270?lfrom=kakao 

 

 

핫게 와서... 해명한 것도 여기에 추가로 올릴게

(관련 검색해서 제일 위에 나온 뉴스 제목+링크으로 올림)

 

"우리 대책 아니다"→"소통 중" 1시간반만에 말바꾼 대통령실

 

 


“대통령실 대책 아니다”던 대변인의 브리핑은 한 시간 반 만에 “긴밀히 소통 중”이라는 언론 공지로 바뀌었다. 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규제 대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상황에서 대통령실의 오락가락하는 모습이 시장에 혼란을 더한 하루였다.

 

(중략)

 

논란이 커지자 대통령실은 “금융위의 가계부채 대책과 관련해 알려드린다. 대통령실은 부처의 현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입장을 냈다. 대책을 보고받지 않았다고 했다가 긴밀히 소통했다고 정정한 것이다. 강 대변인 브리핑 한 시간 반 정도 지난 뒤였다.

이런 해프닝은 왜 발생했을까. 대통령실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이 워낙 민감하다 보니 부동산 대책에 대해선 대통령실이 입장을 내지 않겠다는 기조가 있었다”며 “대통령실이 나서면 시장에 잘못된 신호 줄 수 있어 말을 아끼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시장에 조심히 접근하겠다는 대통령실의 기조가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라는 발언으로까지 너무 나갔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51297?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2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61 04.28 21,2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643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22:21 6
3057642 이슈 면접질문 : 인생에 가장 힘든 경험은 무엇입니까? 👤 : 탈북이요 22:20 114
3057641 유머 오늘 뎡배 반응 미쳤던 안효섭 연기ㅋㅋㅋㅋ 2 22:19 694
3057640 이슈 [KBO] LG 유영찬 공백 이후 경기 결과 & 불펜 성적 6 22:18 302
3057639 유머 그레이하운드 산책에 지친 주인 2 22:18 338
3057638 이슈 작품 관람 주의: 포장지까지 예술입니다 13 22:15 1,132
3057637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30일 각 구장 관중수 5 22:14 403
3057636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22:14 99
3057635 이슈 한국 어린이용 학습만화 캐릭터가 너무 야하다는 일본인들 17 22:13 2,322
3057634 유머 마운자로 끊고 다시 계시를 받기 시작하는 진돌 1 22:13 1,170
3057633 이슈 [월드컵]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부상인 선수 명단 1 22:12 339
3057632 이슈 2026년 유로비전 우승 후보로 예상 하고 있는 프랑스 흑+백 혼혈 소녀 가수 22:12 304
3057631 이슈 [KBO] 두산 베어스 14경기 연속 무실책 신기록 4 22:11 534
3057630 이슈 이번 타이틀곡 뮤비 속 박지훈 비주얼..gif 5 22:11 358
3057629 유머 이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는 덬들은 건강검진 받으세요 6 22:10 430
3057628 이슈 원덬이 음방 볼때마다 머리 좀 제발제발 잘랐으면.. 했는데 드디어 이발한 키빗업 세나.. 22:10 351
3057627 이슈 키오프 나띠 인스타그램 업로드 1 22:10 132
3057626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1일 각 구장 선발투수 2 22:08 739
3057625 유머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무한도전 정총무가 쏜다 특집 전체 서사과정 17 22:07 1,226
3057624 유머 2만개 넘는 댓글 중 서인영이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 1 22:06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