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27 대책] 6억 넘게 못 빌린다…디딤돌 줄고, 바로 살아야
31,310 285
2025.06.27 12:25
31,310 285

최근 가계대출 증가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수도권과 규제지역 내 주택구입 목적의 주택담보대출 최대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합니다. 또 생애 최초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의 LTV를 강화하면서 전입의무도 부과합니다. 

 

먼저 내일(28일)부터 금융회사는 수도권·규제지역 내에서 취급하는 주택구입목적 주담대(정책대출 : 자체한도 적용, 중도금 대출 : 적용 제외)의 최대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합니다. 

 

이와 함께 고가주택 구입에 과도한 대출을 활용하는 것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도권·규제지역 내 생애 최초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이하 ‘생초 주담대’)의 LTV를 80%에서 70%로 강화하고, 전입의무(6개월 이내)를 부과합니다. 이는 정책대출(디딤돌·보금자리론)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계획입니다. 다만 디딤돌 대출은 현행과 같이 1개월 내 전입의무를 유지합니다. 

 

수도권과 규제지역 내 주택구입 시 주담대를 받은 경우에도 6개월 이내 전입 의무를 부과합니다. 이는 정책대출(보금자리론)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내일(28일)부터 정책대출 중 비중이 큰 주택기금 디딤돌(구입)·버팀목(전세) 대출은 대출 최대 한도를 대상별로 축소 조정합니다. 

 

hSERTp

 

정부는 또 수도권·규제지역 내 전세대출 보증비율을 현행보다 강화(90% → 80%)해 전세대출에 대한 금융회사들의 여신심사 강화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가계대출 총량관리도 강화합니다. 명목성장률 전망과 최근 가계대출 증가 추이 등을 고려해 금융권 자체대출과 정책대출(디딤돌대출, 버팀목, 보금자리론)의 총량 관리목표를 현행 보다 하향 감축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8360?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2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74 04.29 45,4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5,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543 이슈 5/2부터 '포켓몬 시크릿 포레스트' 입장 시 입장 등록이 필요합니다. 07:06 107
3058542 유머 너희가 뭘 할 수 있는데ㅋㅋ 고인물의 품격 06:59 302
3058541 이슈 차쥐뿔 시즌4 1화 100만뷰 돌파😈 2 06:55 467
3058540 유머 불의를 보고 서로 도와주겠다는 사람들 8 06:48 1,085
3058539 유머 아기 다루는 법 정확히 아는것 같은 투바투 (feat육아일기) 5 06:01 897
3058538 유머 다이빙의 정석을아는 강아지 2 05:56 855
3058537 유머 나무에서 떨어진 나무늘보를 엄마에게 돌려주다 4 05:47 1,240
3058536 정보 자전거 헬멧 착용률 올리려고 고생하는 일본 28 04:41 3,867
3058535 유머 서인영이 노래 부르는데 옆에서 물을 뿜고 그걸 보며 짜증내는 영상 16 04:33 3,538
3058534 이슈 현실인물 연상되는 캐릭터가 등장해서 논란중인 웹소설 34 04:25 4,531
3058533 이슈 마션 작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작가 ㅇㅇ) 가 한국계라고 밝힌 캐도 영화화에선 백인됨요 11 04:05 3,897
3058532 이슈 강릉 탕수육 3 04:03 2,007
3058531 이슈 유독 집데이트씬 많아서 더 좋은 한결은찬의 쉬는날 2 03:30 2,055
3058530 이슈 성운님 돌리는 임현서 김민경 진짜개웃기다하ㅜㅜ 5 03:28 1,831
3058529 이슈 여주의 무기가 비녀인 점 27 03:27 5,051
3058528 이슈 무언가에 중독될 거면 차라리 도파민 중독이 낫지 않나? 4 03:22 2,044
3058527 이슈 진짜정직하게닉값하는드라마 9 03:20 3,555
3058526 이슈 어제 올라온 인피니트 우현 셀카 한 장 1 03:17 607
3058525 이슈 너네 변비 땜에 쓰러졌었는데 담임이 중고등학생의변비실태에 대해 읊어주고 4 03:17 3,196
3058524 이슈 "전후 독일과 일본에 가해진 '거세(neutering)' 조치는 이제 되돌려져야 한다. 독일의 힘을 빼앗은 것은 과잉 교정이었으며, 현재 유럽은 그에 대해 가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일본의 평화주의에 대한 유사하고도 매우 연극적인 집착 역시, 그것이 계속 유지된다면 아시아의 세력 균형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12 03:16 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