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단독]권성동, 쌍방울 대북송금 공범과 진술 거래 녹취 공개
37,754 419
2025.06.26 08:31
37,754 419

https://youtu.be/14xztygw0BY?feature=shared

 

 

 

풀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lF43mjM7mk

 

경기 부천시 국회의원 서영석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의해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해명과 재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짐

 

사건의 주요 주장 및 논점:

 * 대북 송금 사건의 시작과 전개: 이 사건은 쌍방울 그룹이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소송 비용을 대납했다는 의혹에서 시작하여, 경기도를 대신해 북한에 800만 달러를 지급했다는 '신종 북풍 사건'으로 확대되었음

 

 * 김성태 진술 의존: 사건 수사와 재판이 쌍방울 그룹 회장 김성태의 진술에만 전적으로 의존하여 진행되었다고 지적.

 

 심지어 김성태가 구속 중 검찰이 마련해준 장소에서 핵심 공범들과 회동하고 술까지 마셨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재판부는 김성태의 진술을 토대로 대북 송금을 인정하는 결론을 내렸다고 함 

 

 * 국민의힘의 비난: 국민의힘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사면 논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고 있으며,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후 재판을 받겠다는 약속을 요구하며 이재명 공격용 '사건 리스크 프레임'을 계속 악용하려는 속내를 드러냈다고 비판

 

 * 쌍방울과 국민의힘, 대통령실의 공모 의혹: 민주당은 쌍방울 김성태 회장이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하여 검찰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실과도 긴밀히 회의했으며, 특정 진술 대가로 KH그룹 배상윤 회장의 구명을 요구하기까지 했다고 주장

 

 * 증거 조작 시도 정황:

   * 2024년 5월, 김성태는 쌍방울 및 KH그룹 핵심 관계자를 통해 윤석열 대선캠프 언론 특보였던 윤정식에게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의 독대를 요청했음

   * 윤정식은 배상윤 회장의 국내 송환이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임을 언급

   * 2024년 7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은 조모 씨와의 통화에서 배상윤이 진술에 협조하면 검찰과 협의를 끝냈음을 밝히며 도움을 주겠다고 했으며, 조모 씨에게 40억 원의 금전을 요구했다고 주장

   * 권성동 의원과 윤정식 특보가 배상윤에게 요구한 진술은 쌍방울 그룹이 경기도를 대신해 북한에 돈을 전달했다는 대북 송금이었다고 함

 

 * 모의 중단 및 조작된 증거 주장: 이러한 모의는 2024년 9월 '명태근 게이트'가 터지면서 더는 진전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서영석 의원은 이 사건이 철저히 조작된 증거에 의해 만들어진 날조라고 강조

 

내용 갤펌 

 

 

저부분 녹취 뜬거임 

댓글 41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40 10.02 66,5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63,76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32,9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98,8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14,7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0,21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5,38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8,4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5,3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5,4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5730 기사/뉴스 "일정이 촉박해"…메가박스, '암살자(들)' 보지도 않고 굿즈 만들었다며 사과 5 23:08 96
3175729 유머 거의 서양아저씨들 페이스타임 하는 각도수준.x 23:08 186
3175728 팁/유용/추천 춘천 어린아이들은 무얼하고 놀까 23:08 142
3175727 이슈 버블 4일째 프사만 벌써 7번 바꾼 이광수 . jpg 2 23:08 327
3175726 유머 멧돼지 출몰했다고 공지하는 이장님 1 23:07 204
3175725 기사/뉴스 트럼프 "김정은과 잘지내…핵미사일 112개 있다면 잘지내야" 1 23:07 58
3175724 기사/뉴스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까지 비춰 논란 [이슈픽] 7 23:06 230
3175723 기사/뉴스 [단독] 멈췄던 친일재산 환수 재개…'상위 1%' 김한규 땅 일부 환수 5 23:05 233
3175722 이슈 제일 파급력 있던 4세대 여돌 히트곡은? 32 23:04 475
3175721 이슈 지상군 페스티벌로 바이럴되고있는 정승환네그룹 ATBO의 사실상 마지막 무대 23:04 315
3175720 이슈 이광수 버블 보는데 무례한 사람 개많아 버임.twt 34 23:02 2,191
3175719 정보 아울렛 매출 줄세우기 피셜 뜸 21 23:01 2,306
3175718 이슈 일본 편의점에 김 없는 삼각김밥 출시 26 23:00 1,565
3175717 이슈 [냉부] 다음주 예고편 - 인간 식세기 이선민의 특이 식성😱 (w. 이선민 & 코드쿤스트 / 에드워드리) 22:59 446
3175716 유머 와 씨엔블루 오빠들 외톨이야 처음부터 자동사냥 돌림 3 22:59 536
3175715 이슈 음침함에 소름이 돋는 아시안게임 메달수여식 4 22:58 976
3175714 이슈 건물주가 된 양띵 2 22:58 1,224
3175713 이슈 남!!!!!!!!자!!!!!!!! 경찰 성관계 아니고 성!!!!!!!폭!!!!!!!!!행!!!!!!! 5 22:57 1,682
3175712 이슈 무례의 끝판왕임 지들 알람 뭐 어쩌라는거임? 2 22:57 736
3175711 이슈 (치이카와) 2등신들의 마법소녀 변신 장면.gif 5 22:56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