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대선을 치루기 전까지는 우리당의 후보였기 때문에 당무적인 얘기를 나눌 수 있죠.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에는 당무와 관련된 이야기는 나누지 않고 언급하지 않고 전하지도 않는게 프로토콜 아닙니까? 비공식적으로도 저는 말한적 없는 것 같아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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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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