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공수처, '마약밀수 수사무마 의혹' 심우정 검찰총장 사건 배당
20,079 168
2025.06.24 14:35
20,079 16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76445

 

사세행, 직권 남용 등 혐의로 심우정 고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마약 밀반입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된 심우정 검찰총장 사건을 수사 부서에 배당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날 심 총장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수사1부(나창수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앞서 지난 16일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심 총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

인천세관 공무원이 연루된 마약밀수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려 하지 않고, 검찰에서 은폐하려 했다는 게 사세행 측 주장이다.

지난 2023년 1월 영등포경찰서는 말레이시아 국적 피의자들이 필로폰을 밀수한 사건에 인천 세관 공무원들이 연루됐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진행 중 당시 영등포서 형사과장이었던 백해룡 경정은 “관세청과 서울경찰청 수뇌부의 수사 무마 압박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공수처에 관련자 9명을 고발했다.

공수처의 조사가 진행 중이던 지난 10일에는 진상규명을 위해 검찰·경찰, 국세청, 금융정보분석원에서 꾸린 20여 명 규모의 합동수사팀이 출범하기도 했다.

이에 백 경정은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 은폐 의혹이 있는 대검 차원에서 합수팀을 꾸린 것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세행은 백 경정이 의혹을 제기한 내용을 근거로 들며 "인천지검이 공범들을 추적해 검거하지도 않고, 이후 마약 조직원들이 계속 인천공항을 드나드는 것을 방치했다 했는데, 당시 인천지검장은 심우정 현 검찰총장"이라고 고발 사유를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1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46 04.22 41,8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6,6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2,0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374 이슈 어디까지 구현된건지 의심스러운 붉은사막 14:47 36
3053373 유머 제작진 줄려고 했으나 눈앞의 먹이를 참지못한 윤남노 5 14:44 627
3053372 이슈 오늘 한국에서 대면 팬싸 진행한 캣츠아이.x 14:43 549
3053371 유머 펭수 : 난 그저 조류 인플루언서가 되고싶었을뿐인데ㅠㅠ 3 14:43 365
3053370 이슈 14년전 오늘 발매된, 제이레빗 "Happy Things" 14:42 30
3053369 이슈 사진가 때문에 웨딩사진 다 버리자는 남편 29 14:42 1,602
3053368 이슈 셋로그...? 라는 걸 다운로드 해보았는데, 이걸 재밌게하려면 14:40 602
3053367 유머 계략캥 6 14:38 442
3053366 정보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예고) 단종과 수양 1부 - 누가 수양의 쿠데타를 도왔나 2 14:35 252
3053365 팁/유용/추천 풍자가 역대급으로 극찬한 이번주 또간집 울산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 14:34 1,773
3053364 이슈 [유퀴즈] 극단적인 행동까지 했었던 서인영 12 14:34 1,401
3053363 이슈 (담합 new) 주사기 매점매석...주사기 유통업체 무더기 적발 16 14:33 703
3053362 이슈 나는솔로 연예인편 하면 나가기로 약속한 최다니엘&김재중 5 14:32 673
3053361 이슈 날씨 개좋은 실시간 전국 날씨...jpg 10 14:32 1,277
3053360 이슈 아이브 장원영 공주 인스타 업뎃 4 14:30 473
3053359 기사/뉴스 "계양산 러브버그 막는다"…살충률 94% 미생물 방제제 현장 실증 실험 21 14:30 1,054
3053358 기사/뉴스 [kbo] [속보] '144km 헤드샷' 한화 노시환, 휴식 없이 4번 3루수 선발 출장 [오!쎈 대전] 70 14:30 1,177
3053357 유머 중국에서 시작된 청심환인데 그시절에도 중국에 짜가가 만연해서 조선 청심환을 뇌물로 쓴 조상님들 8 14:29 979
3053356 유머 할머니 바라기 고양이들.shorts 14:26 701
3053355 이슈 누워있을때마다 더 체감된다는 아이브 안유진 다리길이 9 14:22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