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탄소년단 진 팬들이 하이브에 뿔난 이유
24,635 168
2025.06.22 16:56
24,635 168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팬 콘서트 투어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좀 더 세심한 주의를기울여야 한다는 전 세계 팬들의 지적과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진은 6월 28일~29일 고양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팬 콘서트 투어인 '#RUNSEOKJIN_EP.TOUR'을 개최한다. 이후 일본 치바와 오사카를 비롯해 미국 애너하임, 댈러스, 탬파, 뉴어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총 9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다.


팬들은 진의 첫 솔로 콘서트 투어가 며칠 후 시작되는데도 하이브 빅히트 공식 SNS 계정에 해당 내용 홍보를 찾아볼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진의 일본 콘서트 날에 열리는 5년 전 방탄소년단 온라인 콘서트 극장 상영의 홍보가 게시되며 팬들은 더욱 항의의 목소리를 높였다. '#RUNSEOKJIN_EP.TOUR in GOYANG'의 본 공연을 잠실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하는 '#RUNSEOKJIN_EP.TOUR in GOYANG LIVE PLAY' 또한 하이브 빅히트 SNS 계정에서 찾아볼 수 없다고 팬들은 얘기하고 있다. 


또 방탄소년단의 데뷔 기념일인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2025 BTS FESTA'의 방탄소년단의 데뷔 12주년 기념 영상은 멤버 중에서 진만 누락된 상태였다. 팬들은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방탄소년단 멤버 중 하이브의 누락 문제를 겪지 않은 멤버는 없다. 큰 문제는 하이브의 진 관련 누락이나 태업이 오랫동안 꾸준히 반복되고 있다"고 답답함을 나타냈다. 

솔로 데뷔 이전에도 진에게 수많은 누락과 태업이 있었지만, 그 이후만 보더라도 2022년 진의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은 9일이라는 이례적인 짧은 예약판매 기간, 전 세계에서 3단 분리 배송이라는 주문 후에도 앨범을 오랜 기간 지나 배송해주는 사태 때문에 아이돌 팬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초동(일주일 판매 기록)에서 진은큰 손해를 입었다고 팬들은 주장한다. 

팬들에 따르면 2024년 발매한 첫 솔로 미니 1집 'HAPPY'는 타겟, 월마트 등 미국 전역 매장에서 물량 자체가 없고, CD를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현상이 벌어졌다. 주문한 앨범은 대부분 자동 취소되고, 제때 배송되지 않아 빌보드 기록 등에 큰 손해를 끼쳤다는 것이다. 

지난 2025년 5월 16일(한국 시각) 발매된 진의 솔로 미니 2집 'Echo'는 영국 싱글 출고가 발매일보다 7일 뒤인 어이없는 상황이 이어졌다. 미국 월마트 등에서는 'Echo'의 주문이 'HAPPY'에 이어 연이어 자동 취소됐다고 팬들은 밝혔다. 

팬들은 "최근에는 스테이션 헤드의 오피셜샵에서 발매 한달도 안되어 진의 'Echo' 디지털 음원과 앨범에 품절을 걸어 살 수 없게 했다. 실물이 아닌 디지털 앨범도 품절 상태를 만들어 살 수 없게 한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팬들은 "수많은 누락을 다 옮기지는 못하지만 문제는 개선이 전혀 안되고 있으며 여전히 진을 향한 누락과 태업이 꾸준하다"고 하이브의 재발 방지를 촉구하며 끊임없이 항의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40304

댓글 1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 00:05 19,2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2,9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6,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5,0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4,4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7,7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054 이슈 DAY6(데이식스)의 킬링보이스 조회수 2000만뷰 돌파🎉 16:17 128
3114053 유머 이제 내가 그립지? 27 16:17 685
3114052 기사/뉴스 '신입사원 강회장' 고혜진 감독 “엔딩 호불호 반응 예상 못해” 7 16:16 330
3114051 유머 아기를 옮기려 하지만 목을 무는 법이 서툰 엄마호랑이 2 16:16 359
3114050 유머 [도깨비 10주년] 커피사러 나갔다가 유인나 시험대에 올라간 이동욱 3 16:15 591
3114049 기사/뉴스 ‘시청률 20%대 돌파’ 김부장, 공중파 한계 넘어 글로벌 차트 휩쓴 이유 16:14 147
3114048 유머 곰한테 이상한게 달려있는 기분이야.. 뭔가...뭔가뭔가.... 1 16:13 810
3114047 이슈 연가 병가까지 써가며 증거인멸 했다는 장윤기 부친 ㄷㄷ 15 16:12 1,016
3114046 이슈 팬들사이에서도 비싸다 얘기 나오는 이즈나 콘서트 가격 24 16:12 1,171
3114045 유머 리센느 미나미의 기묘한 시그니쳐 포즈 5 16:12 748
3114044 이슈 20억 대신 손주가 당첨된 할아버지 35 16:11 2,308
3114043 기사/뉴스 심평원, 분만 가능 의료기관 정보 대국민 제공 1 16:11 143
3114042 이슈 QWER 마젠타 베이스 연주 16:11 181
3114041 이슈 셋쇼마루도 당황한 순간 5 16:11 634
3114040 이슈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근황 19 16:10 1,842
3114039 이슈 모태솔로 정목 민홍 여명 현규 지수 재윤 6인 단체사진.jpg 16:09 618
3114038 기사/뉴스 스페인 前총리 “프랑스 축구팀에 프랑스 선수 없다” 발언 파문 7 16:07 711
3114037 이슈 핫게가서 욕먹던 일부 삭제되었다는 <호프> 별점 관련 사실 정정 4 16:06 1,114
3114036 기사/뉴스 '묵언수행' 윤경호, 조용히 있으라는 공약을 제일 시끄럽게 지켰다 [엑's 이슈] 5 16:04 997
3114035 이슈 진심 이때 씨스타언니들 음원 미쳤었는데 하필이면 음원 전성기에 자연재해맞은거 ㅈㄴ 억울하네 30 16:03 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