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대통령이 범죄 반성 않으니 총리도 따라 해" 규탄
26,225 523
2025.06.20 20:05
26,225 5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2485

 

https://tv.naver.com/v/78804267

 

【 앵커멘트 】
국민의힘은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해 김민석 후보자 임명을 즉각 철회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범죄를 반성하지 않으니 총리 후보자도 따라하는 것"이라고 비난의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조일호 기자입니다.

【 기자 】
- "비리 백화점 이재명 내각 후보자 지명 즉각 철회하라!"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민 무시 불량 인사 즉각 철회가 민심'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김민석 후보자를 비롯한 주요 내각 인선을 비판했습니다.

▶ 인터뷰 : 김용태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칭화대 학위 논란과 불분명한 자녀 유학비 출처까지, 의혹이 그야말로 고구마 줄기처럼 끊이지 않습니다. 이쯤 되면 총리가 아니라, 의혹의 종합선물세트입니다."

"김 후보자의 인생은 '스폰 인생'"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인사 검증 시스템은 실패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습니다.

▶ 인터뷰 : 송언석 / 국민의힘 원내대표
- "공직선거법 위반한 대통령, 정치자금법 위반한 총리, 음주운전 한 대통령, 룸살롱 간 총리 국민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긴급 의원총회에서도 "대통령이 자신의 범죄를 반성하지 않으니 총리 후보자도 따라하는 것"이라며 "모든 고위 공직자가 이재명화 될까 두렵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김 후보자가 경조사와 출판기념회로 번 수입이 있었다고 해명한 것에 대해 "현금 6억 원을 집에 두고 재산 등록은 매년 누락해왔다"며 "공직자윤리법 정면 위반"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김 후보자 전 배우자의 국토부 산하 기관 비상임이사 낙하산 임명 의혹과 장남의 국제고 진학을 위한 제주도 변칙 전학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야는 청문회 증인 채택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국 증인과 참고인이 없는 맹탕 청문회가 열리게 됐습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5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8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3,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1,3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9,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525 유머 스레드 뒤집어진 혼인신고.jpg 20:53 29
3009524 유머 플스 리미티드 내새끼 20:52 139
3009523 유머 포즈 잡아주는 판다 루이바오🐼💜 돌멩이들아 루야를 찍어라📷 4 20:51 173
3009522 정보 제59회 단종문화제 홍보영상에 단종 출연 20:49 612
3009521 기사/뉴스 [단독] 실전 효과 봤나…UAE, 천궁-Ⅱ 추가 구매 긴급 요청 12 20:49 859
3009520 유머 1969년 여행안내책자에 실린 19세기 레바논전통의상 4 20:47 542
3009519 유머 나 어제 이직하려고 신점 보러 갔는데 1 20:47 1,180
3009518 이슈 단종보다 훨씬 비참하게 죽은 왕 7 20:47 1,526
3009517 이슈 일본) 수입 목표액 미달성한 박물관 & 미술관은 폐관 검토하기로 함 12 20:47 638
3009516 이슈 꽤 많이 괜찮아보이는 이마트 24 박은영 여신 마라샹궈.jpg 13 20:47 1,516
3009515 이슈 도널드 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불참 가능성에 대해 언급: "전 솔직히 신경 안 써요. 이란은 완전히 패배한 나라라고 생각해요. 이제 거의 끝장난 상태죠." 4 20:46 260
3009514 이슈 하츠투하츠 'RUDE!' 스텔라 파츠 팬메이드 교차 편집 20:46 111
3009513 이슈 UAE 교민 육로 탈출 도운 유투버 3 20:45 1,402
3009512 이슈 이모부가 단톡에서 외할머니 말씀을 통역 중.jpg 11 20:43 2,357
3009511 유머 벚꽃 필 때 나라시의 사슴 4 20:42 617
3009510 이슈 워터밤 공계에 등장한 우주소녀 다영 2 20:42 1,081
3009509 유머 오늘도 수십번 눌렸을 지구몉망버튼 4 20:42 1,192
3009508 이슈 생애 첫 화동 한 이진이 20:41 507
3009507 유머 멕시코성당 미사를 구경하는 너구리 14 20:41 948
3009506 유머 뭐더라? 니미시벌 아파트? 4 20:41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