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뉴진스, 가처분 항고 기각 후 日서 첫 공식석상…어도어와 동행
73,060 769
2025.06.19 10:09
73,060 769

pSxMEJ

다니엘은 18일 일본 교토에서 진행된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오메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오메가 아쿠에 테라 30mm 론칭 글로벌 이벤트'에 참석했다.  관심을 끄는 부분은 다니엘이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했다는 점이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어도어는 뉴진스의 이탈 이후에도 광고 일정은 함께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 또한 지난해부터 오메가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다니엘의 광고 일정 중 하나로, 오래 전부터 예정된 것이었다. 이에 어도어는 변함없이 지원에 나선 것이다.

다만 이번 동행이 특별한 부분은 법원이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한 뒤 첫 일정이었다는 것이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계약 위반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팀명을 NJZ로 바꾸고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멤버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사임으로 인한 프로듀싱 부재, 빌리프랩 소속 매니저가 하니를 무시하라고 한 것을 들은 점 등을 계약 해지 사유로 들었다.

 

하지만 법원은 멤버들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즉각 이의신청을 했으나 기각당했다. 이에 재차 항고했으나 17일 서울고등법원이 최종적으로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하며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완전히 가로막혔다. 만약 뉴진스가 어도어와 합의 없이 스케줄을 진행할 경우 1건당 10억원에 위약금을 물게 된다. 뉴진스는 5명이므로, 완전체 독자 활동을 한다면 50억원을 내야 하는 셈이다.

이와 관련 어도어는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입니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289773

목록 스크랩 (0)
댓글 7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체험단 모집! 391 00:05 16,1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7,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015 정치 심장도 이제 바뀔 때 됐다. 뭐 언제까지 심장 할라꼬. 09:55 2
3019014 유머 웨이크메이크가 샘플로 보내주는 제품.x 6 09:54 490
3019013 정보 스타벅스 코리아 , 3/16 체리 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 출시 (일본 스타벅스 메뉴) 1 09:53 339
3019012 기사/뉴스 "주말 반납하고 추경 짜겠다"…李 주문에 풀가동 선언한 정부 09:53 78
3019011 기사/뉴스 지역 의대 정원 확대안 통지…충북대·강원대 49명↑, 성균관대 4명↑ 1 09:52 94
3019010 유머 '아니 그, 왕과 사는 남자가 인기라며? 우리도 뭐라도 좀 해봐' 12 09:50 909
3019009 정치 송영길 "김어준도 성찰해야…뉴스공장 섭외와도 안 나갈 것"[한판승부] 1 09:49 248
3019008 정치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제가 생각하는 방향 추진 어려워” 2 09:49 211
3019007 이슈 하다못해 국민연금공단에 희승 탈퇴 물어보려는 해외팬들..... 32 09:48 1,359
3019006 이슈 중국에서 유행중인 월급 공개 챌린지 + 중국 청년 월급 30~50만원의 진실 4 09:48 674
3019005 이슈 정성호 법무부장관 인스타에 댓글단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분 17 09:48 1,138
3019004 유머 만우절 장난을 안하게 된 계기 5 09:47 990
3019003 기사/뉴스 인천시,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통과…인천 서북부 철도망 본격 구축 5 09:46 284
3019002 정치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의 표명…"모든 책임" 13 09:45 462
3019001 기사/뉴스 오늘부터 '최고가격제'…휘발유 출고가 1,724원 8 09:45 438
3019000 기사/뉴스 음료 주문하려다 깜짝…논란 부른 '카페 신메뉴' 27 09:44 1,457
3018999 기사/뉴스 [단독]구글에 낸 인앱결제 수수료 돌려받는다 6 09:43 1,029
3018998 이슈 그 입틀막하고 끌려간 카이스트석사를 영재원시절 지도한 수학과 교수님 09:43 775
3018997 이슈 [피크민 블룸] 김치 데코 피크민 7종 추가 등장 12 09:42 819
3018996 유머 년초에는 망아지들이 많이 태어나는 때(경주마×) 5 09:40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