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에서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많았던 영화배우.jpg
75,209 255
2025.06.19 02:14
75,209 255

https://img.theqoo.net/jFuUxl

80~90년대 홍콩영화 전성기를 이끌었던 장국영은 데뷔후 10년간의 무명시절을 거쳐 인기가수에서 최고의 배우가 된 스타이다

 

QgIRjJ

홍콩에는 장국영의 무명시절을 가리켜 

"장국영도 10년을 견뎠는데..."라는 속담 비슷한 말이 있다고 한다


tsHzHf

장국영은 홍콩의 부유한 사업가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의 불화로 늘 외로운 어린시절을 보내야 했다


IyOsTp

사업으로 바쁜 부모님때문에 유모의 손에서 자랐고,

그가 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시간은 평생 단 5일뿐이었다


zcaYRD

장국영은 어린시절 유일한 그의 친구였던 유모를 은인으로 생각하며

성인이 된 후 유모가 병으로 몸져 눕자, 직접 병수발을 들기도 했다



HuForU

장국영은  팬들을 항상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하기로 유명했는데

골수암에 걸린 팬이 장국영을 만나는게 소원이라 말한것이 전해져서

직접 병원에 방문해 팬을 만나고 수술비와 병원비를 전부 내줬다고 한다

장국영은 이런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말고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뒤에야 알려지게 된다


MRClXu

한국에도 여러 번 내한했던 장국영은

우연히 알게 된 한국의 보육원과 인연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거액을 기부하기도 했다



QYpAME

아시아 최고 톱스타였던 장국영의 말년은 쓸쓸했다

홍콩 반환후 쇠락해 가는 홍콩영화계를 살리려 애썼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aGGLMs

파파라치와 찌라시 언론들 때문에 심한 마음 고생을 했다

 

장국영이 움직일때마다 수십명의 파파라치들이 붙어서 따라다녔고

그가 내뱉는 말들은 심하게 왜곡되어 언론에 뿌려졌다

 

 https://img.theqoo.net/OfzHPk

위태로운 시간을 보내던 장국영은 천녀유혼,패왕별희,아비정전,영웅본색,해피투게더 등 주옥같은 명작들을 남기고

2003년 4월 1일  발없는 새가 되어 거짓말처럼 세상을 떠났다


장국영이 가진  분위기와  눈빛은 누구도 따라하지 못할듯..


KImitv
KImitv

wgNmvp
ijGbyb
UbYIDj
XmHwiT
https://img.theqoo.net/ktkZbD


sGHIwZ
ynnzGu

pJlWOz
rhmSNJ


QrCfDx


Yvkmwc
YBxOyA
EFxreZ
xYSvRv
DhizG
PSoVsB
FwoRlu
KJXGEC
KhJJUL
hXdSO
facWSx
LvGgYR
yhEccA

SYSzUk
ZqZhMJ
HkOIat
WmiXpj
tbDdlU


NOSjcF

나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그들의 사랑 덕분에 살아왔고 살아가게 될테니까요.

-장국영-

목록 스크랩 (12)
댓글 2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31 02.14 10,2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3,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9,4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159 이슈 대만 QWER 콘서트에 관람객으로 등장했다는 푸본 그룹 사장 1 22:05 484
2993158 이슈 후렴 하이라이트 파트 다 공개된 하츠투하츠 컴백 타이틀곡 <RUDE!> 1 22:05 255
2993157 기사/뉴스 루브르, 이번엔 40분간 누수로 ‘프랑스 회화의 승리’ 손상 6 22:03 720
2993156 이슈 왕과사는남자 엄흥도 "유배 오실 분 모십니다" 9 22:03 881
2993155 이슈 [돌박이일 Teaser] 하츠투하츠랑 겨울방학 내 맘대로 즐기는 법(ღˇᴗˇ)。o♡ | 2월 22일 오후 8시 22:01 154
2993154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60회 예고편 - MZ 대세 유진이의 선택은? (w. 아이브 안유진 & 갓세븐 박진영) | 3/1(일) 밤 9시 방송 15 22:01 341
2993153 유머 부산으로 이사 간 개짖는소리 아저씨 11 22:00 1,029
2993152 유머 옷집에서 발견한 두쫀쿠 7 21:59 1,691
2993151 정보 대왕이 붙은 대한민국 해군 함선 네 척 (맞춰봐🤭) 9 21:59 428
2993150 유머 뚱뚱한 사람을 키큰사람들 대하듯이 대하기 12 21:58 1,256
2993149 정치 이재명 대통령 괴롭힌 사람들 모으는 중인 정청래 9 21:58 697
2993148 이슈 뛰는 김원훈 위에 날으는 정상훈 1 21:57 435
2993147 유머 브리저튼, 오만과 편견의 배경인 리젠시 시대 디너파티에 참석하는 여성의 현실은 이렇다고 함 3 21:55 1,710
2993146 이슈 아니 김종민 음색이야 알고 있었지만 빽가 화음 뭔데 3 21:55 582
2993145 정보 슈퍼볼 하프타임쇼에서 단순히 결혼식만 열어준게 아니었던 배드 버니 5 21:55 1,127
2993144 유머 세뱃돈 달라는 조승우배우 5 21:54 919
2993143 이슈 AI 노래에서 원곡을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소니 12 21:54 602
2993142 이슈 있지(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 in SEOUL 3일 단체샷.jpg 6 21:54 261
2993141 이슈 선진국 진입 코앞에 둔 폴란드 히스토리 5 21:54 866
2993140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다음화 예고 - 정호영 박은영 메인댄서 결정전 9 21:52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