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태일 측 "중국인 피해자와 합의했고 자수했다..선처해달라"[스타현장]
66,343 553
2025.06.18 12:16
66,343 553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18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기일을 12일 열었다. 

이날 검찰은 피고인 신분으로 참석한 태일의 공소사실에 대해 언급하고 "피고인들은 서로 친구 사이로서 6월 13일 새벽 2시 33분경에 이태원 주점에서 우연히 피해자를 만나서 술을 마셨고 이후 피해자를 잡아 끌어 택시에 태워서 방배동에 있는 피고인 주거지로 이동했다"라며 "이후 같은 날 새벽 4시부터 4시 반경까지 술에 만취해 의식을 잃고 누워 있던 피해자에게 합동 강간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은 "사건이 6월 13일 발생했고 두달 동안 경찰에서 피고인들을 추적을 했고 CCTV 분석 추적을 해서 두달 만에 피고인들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했다. 압수수색 이후 자수서라고 적어가지고 경찰에 가져갔다. 그걸 가지고 계속 자수 주장을 하니까 그 부분은 참 적절하지 않은 주장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법에서 정한 자수의 요건에도 전혀 해당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자수라는 것의 의미를 굉장히 훼손하는 주장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태일은 이날 다소 편안한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태일 측은 공소사실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자수서를 경찰에 제출했고 어렵게 중국인인 피해자와 합의를 해서 처벌불원서도 받았다"라며 선처를 호소했다.하지만 검찰은 "우발적 범행이라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힘들다"라며 "단체방 문자 내용을 보면 피해자가 외국인인 점을 인지하고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범행 장소가 아닌 다른 곳으로 택시의 위치가 찍히도록 하라는 그런 내용들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39144

댓글 5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607 06.12 58,0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2,4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0,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3,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27,1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3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8,51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8,6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1,2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830 유머 당연히 타블로는 타씨인 줄 알았는데 (〃⌒▽⌒〃)ゝ 18:58 19
3090829 이슈 알디원 팬콘 안어울리는 챌린지 18:58 23
3090828 이슈 글자 크기가 목소리 크기에 비례하는 거야? 1 18:57 151
3090827 이슈 베이비몬스터 'SUGAR HONEY ICE TEA' 멜론 일간 추이 2 18:54 152
3090826 이슈 [RTM: T1 vs GEN] 페이즈 쿼드라킬 ㄷㄷㄷㄷㄷ 1 18:53 241
3090825 유머 자기가 줘놓고 먹는 척 해주니까 우는 강아지 4 18:53 575
3090824 유머 언젠가부터 자동 급식기에 밥 나올 때 뿅이라고 말했더니 내가 뿅 해줘야 밥 나오는 줄 알고 날 계속 주시함 2 18:53 422
3090823 이슈 야구장 씨큐 아저씨는 왜 인사하시는거지 8 18:51 1,085
3090822 유머 뎡배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7 18:51 1,421
3090821 유머 아일릿 원희 아버지랑 전화통화 18:51 293
3090820 이슈 이즈나 'METRONOME' 멜론 일간 추이 3 18:50 154
3090819 이슈 올해 매출 폭주 중인 백화점 9 18:49 2,324
3090818 이슈 르세라핌x아일릿x캣츠아이가 서로에게 만들어준 후드 디자인ㅋㅋㅋ 8 18:43 1,046
3090817 이슈 바흐 대신 베토벤이 나섰다면 16 18:43 916
3090816 유머 새끼강아지 배를 간질간질했을 때 반응 12 18:42 1,902
3090815 이슈 공개된지 하루만에 사과문과 함께 내려간 BL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원룸 조교님> 오프닝 영상 45 18:42 2,967
3090814 이슈 지창욱 손만 내밀면 얼굴을 강아지처럼 올려줌 2 18:42 422
3090813 이슈 [쑥쑥] 🦊석지리🐰빈지리🐍모지리 주토피아 챌린지 (라이즈 은석, 원빈 & 양세찬) 5 18:41 282
3090812 이슈 상대가 존나 ㅈ 같은데 잘해줄 때 감사 표시하는 법 4 18:37 1,572
3090811 유머 오늘 레전드 팬서비스 갱신한 구교환.. 9 18:35 2,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