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지섭 ‘서브스턴스’ 51만 돌파? 적자”
58,226 245
2025.06.12 17:11
58,226 245

WMQFGd

소지섭은 배우 외에도 해외 독립 예술 영화를 국내에 소개하는 영화 수입 배급사 ‘찬란’의 투자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2014년 영화 ‘필로미나의 기적’을 시작으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미드소마’, ‘서브스턴스’ 등을 수입하는 데에 일조했다.

 

이 같은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제가 연기를 30년 가까이 했더라. 영화 쪽은 10년이 넘은 거 같다. 투자자 활동은 제가 받은 걸 돌려드리는 의미가 큰 거 같다. 능력이 된다면 계속하고 싶다. 영화들이 너무 힘들지만, 영화 잘 모르겠다. 시작이 어렵다 보니까 영화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소지섭은 “투자자 활동은 대표님이 먼저 제안하고 저는 검토하는 역할로 저의 의견보다는 제가 대표님 의견에 따라가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서브스턴스’는 지난 2월 25일 누적 관객 수 51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잘돼서 기분이 되게 좋다. 하지만 모든 영화가 다 적자다. 액수는 업계 비밀이다. 그래도 하는 건 제가 조금이나마 영화계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투자자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아울러 꾸준히 음반을 내는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앨범을 아무 때나 내는 건 아니고 팬들 만나는 투어 직전에 낸다. 투어 무대에서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르다가 내 노래를 부르면 좋지 않을까 하고 시작하게 됐다. 그렇게 쌓이다가 노래가 많아진 거 같다. 음반은 사비로 해서 다 적자다. 하지만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팬들 만나는 기회가 생기면 또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애 곡으로 소지섭은 “쉽지 않지만, 성과가 제일 좋았던 ‘소풍’이 제일 좋다”라며 꼽았다.

 

팬들이 앨범 듣기 운동을 하는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근데 그렇게 해도 별로 음원 수익이 안 들어오더라. 하지만 곡을 사랑해주는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하지만 노래를 들어주시는 거보다 극장에 가시는 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94912

 

광장 보자! 스밍 잊지마!

목록 스크랩 (0)
댓글 2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174 00:08 2,5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6,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254 기사/뉴스 금수저 민원 폭주에 최가온 ‘금메달 현수막’ 뗐다?…구청에 확인해 보니 10:23 78
2997253 정치 [속보] 장동혁 대표 "尹1심 판결 허점, 지귀연 판사 마지막 양심 흔적"(속보) 1 10:23 38
2997252 기사/뉴스 “어쩌다 이 지경까지” 1위 국민 포털 처참한 몰락…‘반토막’ 충격 10:22 404
2997251 기사/뉴스 서현진 “결국 제가 되고 싶은 배우는 ‘좋은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 1 10:22 94
2997250 기사/뉴스 무기징역 윤석열…평양 무인기·체포 방해 등 8개 재판 진행중 1 10:21 76
2997249 이슈 어제 천사가 된 양요섭👼 10:21 125
2997248 기사/뉴스 ‘유행 절단기’ 전현무, '두쫀쿠'에 선전포고…5시간 걸린 '무쫀쿠' 결과는?(나혼산) 1 10:20 161
2997247 정치 "당원권 정지, 공천 앞 부당 징계"…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1 10:18 64
2997246 유머 가끔 신이 재능 몰빵을 때리는 경우가 있음 21 10:17 1,708
2997245 이슈 바다, “세대를 넘어 힘이 되길”…세븐틴 ‘Blue’ 완곡 커버 3 10:16 184
2997244 이슈 허경환이 나이 들고 제일 후회한다는 것.jpg 21 10:16 1,629
2997243 기사/뉴스 [속보] 장동혁 "'尹 판결' 곳곳 논리적 허점…무죄추정 원칙 보장돼야 20 10:14 492
2997242 정치 [속보] 장동혁 “尹 판결, 계엄이 내란 아니란 입장 못 뒤집어”… ‘절연’ 요구에 ‘윤 어게인’으로 대답 14 10:13 290
2997241 이슈 신인 아이돌 앨범 전곡 뮤비 제작해준 롱버지 박재범 9 10:13 342
2997240 이슈 CJ ENM 앞 근조화환감 12 10:13 1,632
2997239 기사/뉴스 같은 '내란 우두머리'인데 전두환 사형, 윤석열 무기징역 이유는 13 10:13 436
2997238 정치 [속보] 장동혁 "우리는 이미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 여러차례 밝혀" 24 10:12 381
2997237 정치 [속보] 장동혁 “행정부 마비시킨 민주당 행위, 내란과 크게 다르지 않아” 6 10:12 180
2997236 정치 [속보] 장동혁 "尹 절연 주장 반복은 분열의 씨앗 뿌리는 일" 8 10:11 157
2997235 이슈 '더 로직' 임현서·노영희·남현종·한정민·원종현, 첨예한 로직 설계로 최종 승리 1 10:10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