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지섭 ‘서브스턴스’ 51만 돌파? 적자”
58,357 245
2025.06.12 17:11
58,357 245

WMQFGd

소지섭은 배우 외에도 해외 독립 예술 영화를 국내에 소개하는 영화 수입 배급사 ‘찬란’의 투자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2014년 영화 ‘필로미나의 기적’을 시작으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미드소마’, ‘서브스턴스’ 등을 수입하는 데에 일조했다.

 

이 같은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제가 연기를 30년 가까이 했더라. 영화 쪽은 10년이 넘은 거 같다. 투자자 활동은 제가 받은 걸 돌려드리는 의미가 큰 거 같다. 능력이 된다면 계속하고 싶다. 영화들이 너무 힘들지만, 영화 잘 모르겠다. 시작이 어렵다 보니까 영화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소지섭은 “투자자 활동은 대표님이 먼저 제안하고 저는 검토하는 역할로 저의 의견보다는 제가 대표님 의견에 따라가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서브스턴스’는 지난 2월 25일 누적 관객 수 51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잘돼서 기분이 되게 좋다. 하지만 모든 영화가 다 적자다. 액수는 업계 비밀이다. 그래도 하는 건 제가 조금이나마 영화계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투자자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아울러 꾸준히 음반을 내는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앨범을 아무 때나 내는 건 아니고 팬들 만나는 투어 직전에 낸다. 투어 무대에서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르다가 내 노래를 부르면 좋지 않을까 하고 시작하게 됐다. 그렇게 쌓이다가 노래가 많아진 거 같다. 음반은 사비로 해서 다 적자다. 하지만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팬들 만나는 기회가 생기면 또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애 곡으로 소지섭은 “쉽지 않지만, 성과가 제일 좋았던 ‘소풍’이 제일 좋다”라며 꼽았다.

 

팬들이 앨범 듣기 운동을 하는 점이 언급되자 소지섭은 “근데 그렇게 해도 별로 음원 수익이 안 들어오더라. 하지만 곡을 사랑해주는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하지만 노래를 들어주시는 거보다 극장에 가시는 게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94912

 

광장 보자! 스밍 잊지마!

목록 스크랩 (0)
댓글 2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4 04.29 24,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1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30 이슈 공유 닮은 대만틱톡커 2 04:17 36
3057729 이슈 농심 멸치칼국수 10분 레시피 7 03:53 459
3057728 이슈 어쩌면 한국 영화계의 운명을 결정할지도 모르는 두작품 17 03:43 1,352
3057727 이슈 주먹 쥐고 잼잼 <- 이 잼이 원래는 죔죔인 거 <- 이 죔죔이 원래는 죄암죄암인 거 언제 알았어? 9 03:31 584
3057726 이슈 대불 청소하는 사진이 좋아지는 요즘 5 03:29 676
3057725 유머 면접에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였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3 03:23 597
3057724 유머 옷못버리는 방탄 제이홉이 유일하게 버린 한가지? 2 03:01 1,344
3057723 이슈 놀러 나가는 줄 알았는데 뭔가 분위기가 다르다는걸 눈치 챈 강아지 9 02:59 1,735
3057722 정보 2026년 245일 남았음을 알립니다 4 02:47 285
3057721 이슈 리얼 현커된 박정민 회사 직원(아영 이사) ♥ 침착맨 회사 직원(김총무) 43 02:45 2,988
3057720 유머 드디어 지옥에서 남긴 잔루를 비벼먹는구나 1 02:39 1,113
3057719 이슈 인종차별이다 vs 여긴 러시아다 21세기에 논란인 발레공연 13 02:37 1,914
3057718 이슈 어떤가수가 어떤곡 부를지 감이 안오는 5월 11일 녹화 불후의명곡 2 02:24 1,236
3057717 유머 용산인은 수원에 xxx못해~ 소신발언한 이창섭.jpg 24 02:17 1,943
3057716 팁/유용/추천 읽으면 위로되는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의 말 10 02:06 1,736
3057715 이슈 국회의원들도 2부제 지켜라 27 02:02 1,937
3057714 이슈 나홍진 영화 [호프] 스틸컷 공개 16 01:59 2,170
3057713 유머 귀호강 하게 만드는 최유정 복숭아 커버.jpg 2 01:57 949
3057712 유머 말티즈 vs 비숑 4 01:47 882
3057711 팁/유용/추천 간단하고 맛있는 콩나물 비빔밥 26 01:45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