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축하도 통화도 없다”.. 트럼프의 침묵, 이재명 외교에 경고 날렸다
100,087 1515
2025.06.06 01:44
100,087 1515

 

G7도 미정, 백악관은 침묵.. “美, 축하 유보는 정통성 불신 시그널”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틀째, 한미 정상 간 첫 통화는 끝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백악관은 중국 견제를 언급하며 침묵했고, G7 정상회의 참석 여부 역시 불투명한 상황.

이에 대해 트럼프의 침묵은 정통성에 대한 유보적 판단이라는 강한 경고성 해석도 나왔습니다.

한미 간 ‘축하 없는 침묵’은 우연이 아닌 메시지입니다.

외교는 이미 시작됐고, 이재명 정부의 시계는 여전히 멈춰 있습니다.

■ ‘통화 지연’ 아닌 ‘축하 유보’.. 한미 외교, 출발부터 꼬였다

5일 밤 현재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의 첫 통화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문재인 전 대통령 모두 당선 당일 혹은 취임 당일 미국 대통령과 통화한 전례와 비교할 때 이례적인 흐름입니다.

대통령실은 “시차 조율 중”이라는 설명을 반복하고 있지만, 외교가는 이를 ‘기술적 문제’보다는 ‘정치적 유보’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 워싱턴 소식통은 “이재명 정부 쪽은 기다리고 있으나, 미국 측에서는 시간을 낼 수 없다는 입장이 사실상 굳어진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56357?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15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00 00:05 7,1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3,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1,5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943 이슈 모토로라 애니콜 생전 처음 보고 신기해 하는 KiiiKiii 키키 1 21:31 196
3011942 유머 장거리 비행 좌석 고르기 9 21:29 569
3011941 이슈 가수 이소라, 유튜브 출격 선언 | 이소라의 첫봄 [ep.0] 1 21:28 204
3011940 기사/뉴스 박재범, 16년만 2PM 탈퇴 언급..“죄송한 마음뿐, 많은 분께 피해 끼쳐” [Oh!쎈 이슈] 14 21:28 881
3011939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민서 "멋진 꿈" 1 21:26 36
3011938 이슈 (일본발) wbc 3국 주장, 얼굴 자기 주장이 심해서 화제 33 21:26 1,726
3011937 이슈 박보검,이상이,곽동연이 직접 그리고 꾸몄다는 보검매직컬 2026 캘린더 1 21:26 540
3011936 유머 나 정말 가지고 싶은 옷이 생겼어 6 21:25 1,008
3011935 이슈 공공근로 출근한지 2일째인데 여자 공무원이.. 24 21:24 2,893
3011934 유머 서아프리카의 전통악기인 코라연주 2 21:23 188
3011933 유머 윤남노: 나도 취향이라는 게 있어 14 21:22 1,862
3011932 이슈 NCT 제노재민 With 런쥔 BOTH SIDES 댄스 챌린지 21:22 109
3011931 기사/뉴스 "텔레그램서 시키는 대로…" 대구 20대女, 동탄서 보복대행 4 21:22 566
3011930 기사/뉴스 [속보] 두바이 발 묶였던 한국인 372명, 직항편 인천 도착 19 21:19 1,948
3011929 정치 강훈식 "UAE로부터 원유 600만 배럴 도입…현재 7개월 분 석유 비축 중" 4 21:18 325
3011928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R.Tee x Anda "뭘 기다리고 있어" 21:18 27
3011927 이슈 하츠투하츠 인스타 업로드: 음방도 식후경ㅋㅋ 21:18 485
3011926 이슈 저 사실 수학익힘책풀고있어요 29 21:17 2,739
3011925 이슈 부모의 양육 태도와 자녀의 성격을 분석정리한 표 10 21:17 1,701
3011924 기사/뉴스 [단독] 모텔 연쇄살인범, 약물 먹인 뒤 치킨집 메뉴 22개 주문…속속 드러나는 '기이한 행적' 7 21:16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