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 채소" 무작정 씻지 마세요, 기생충 파티 됩니다
79,493 325
2025.06.03 17:58
79,493 325

uVhBao

 

 

상추·깻잎 – 생으로 먹으면 더 맛있지만, 위험도 숨어 있어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삼겹살이나 고기와 함께 상추쌈을 즐기죠. 하지만 의사들은 “상추·깻잎 같은 잎채소는 흙과 함께 기생충 알, 세균이 달라붙어 있을 수 있어 반드시 제대로 씻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무심코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기만 하면, 보이지 않는 위험을 그대로 삼키는 꼴이죠.

 

전문가들은 “깻잎·상추 같은 잎채소는 밭에서 바로 따기 때문에 흙먼지와 기생충 알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토양에 기생충 알이 섞여 있으면 식중독뿐 아니라 간흡충, 요충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깨끗해 보이는 한 장에도 숨어있는 위험, 무시하면 안 됩니다.

 

많은 분들이 “흐르는 물로만 대충 씻어도 되겠지” 하시지만, 의사들은 “기생충 알은 물로만은 잘 안 떨어지고, 소금물이나 식초물로 5분 이상 담가야 제거된다”고 강조합니다.

귀찮아도 이 과정을 거쳐야만 우리 가족의 밥상이 안전해질 수 있어요.

ZiqTzy

 

채소를 먹을 땐 흐르는 물로 먼저 깨끗이 씻고, 꼭 소금물이나 식초물에 잠시 담가보세요.

영양사들은 “이 작은 습관 하나로도 기생충 감염과 식중독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건 결국 이런 작은 실천부터입니다.

 

흐르는 물로만 헹구지 말고, 꼭 소금물이나 식초물에 5분 이상 담가보세요 – 기생충 알과 세균이 훨씬 더 제거됩니다

→ 흙먼지와 독소 걱정도 사라져요

씻은 채소는 바로 먹지 말고, 물기를 잘 털어낸 뒤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 위생도 챙기고, 식감도 더 살아납니다

오늘부터 내 밥상부터 다시 살펴보세요 –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

https://v.daum.net/v/blV7jFQ0F0

 

+ 다른 기사

영국 보건당국에 따르면, 오염된 상추에서 흔히 발견되는 STEC(시가 톡신 생성 대장균) 감염률이 7년 사이 10배 증가했다.

기후 변화 ▲재배 및 유통 과정에서 관리 부주의 ▲상추 소비량 증가가 원인으로 꼽혔다. 기후 변화로 인한 고온다습한 날씨는 STEC 감염 확산의 주된 원인 중 하나다.

상추를 보다 안전하게 섭취하려면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충분히 씻어야 한다. 상추 주름 사이에 낀 세균까지 전부 씻겨나갈 수 있도록 손으로 문지르며 여러 번 꼼꼼히 헹구는 게 좋다. 단순 세척만으로 STEC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으니 담금물 세척법을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식초를 푼 물에 상추를 1분간 담갔다가 휘저으며 씻는다. 이후 상추를 꺼내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면 된다. 헌터 교수는 세척 상추도 한 번 더 세척할 것을 권고한다. 연구팀의 분석에서 미리 씻어 포장된 상품에서도 STEC 감염 사례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5042902559

 

목록 스크랩 (10)
댓글 3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12 04.28 7,1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2,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6577 이슈 서울대학교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많다는 MBTI 1위 2 02:36 244
3056576 이슈 철학자 칸트가 보는 스스로 목숨 끊는 일 2 02:22 946
3056575 이슈 화웨이 폰에 있다는 유용한 기능 11 02:21 560
3056574 이슈 새 챔피언 탄생한 양궁 남자 극가대표 선발전 32 02:12 1,638
3056573 정보 집에서 비교적 간단한 수제 베이컨 만드는 방법 1 02:09 587
3056572 유머 불면증에 걸린 강아지.twt 6 02:05 898
3056571 이슈 [KBO] 이번에 웃기다는 평 많은 기아 대 NC 예고편(?) 1 02:04 599
3056570 기사/뉴스 세금 깎이는데 건보료는 눈덩이?…금융상품 분리과세 ‘딜레마’ 1 02:03 257
3056569 유머 오오오 뚱뚱까스 오오오 뚱뚱까스 오오오 날려버려 뚱뚱..shorts 8 02:01 592
3056568 이슈 작업하는데 막내고양이가 벌 물어옴 14 01:49 1,240
3056567 이슈 기발한 레고로 클리커 만들기 12 01:49 956
3056566 유머 이름 여성스러워서 예명쓰려다 부모님이 지어준 소중한이름이라 그대로쓴대..jpg 8 01:47 2,493
3056565 기사/뉴스 '유포리아' 배우가 직접 밝힌 젠데이아VS시드니 스위니 불화설 "사실은..." [할리웃통신] 8 01:47 1,163
3056564 정치 ‘4000억 체납' 권혁 해외 은닉 예금 받아냈다…국세청, 9개월간 339억 징수 6 01:46 406
3056563 유머 죽순으로 면치기하는 윤남노 4 01:42 1,231
3056562 이슈 이런거만보고싶음(feat.질투의 화신) 8 01:40 916
3056561 이슈 처음으로 잇츠라이브 나와서 쌩라이브 찢고 간 데뷔 9일차 신인 여돌 5 01:38 583
3056560 이슈 너 내가 어디가서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뭔지 아냐? 도대체 너랑 왜 사겼었냐고 10 01:38 1,996
3056559 이슈 2000년대 초 로코드라마 OST 대표곡들 7 01:35 393
3056558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너 뿐이야" 4 01:34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