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석의 갈라치기 이력을 정확하게 정리한 오늘자 mbc 뉴스
62,690 442
2025.05.29 20:58
62,690 442

StDGkK

이 후보의 과거 행보를 두고선, 주류 정치인이 편을 갈라 표 계산을 한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남녀·세대·장애 유무 등으로 편을 나눠 공격 대상을 만들고, 혐오를 부추기며 지지층을 모은다는 겁니다.

 

 

OUkPnA

지난 2016년, 서울 강남역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여성을 노린 범죄였습니다.

 

wnBskc
2021년 강남역 살인사건 5주기, 이준석 후보는 이 사건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QymCtr

XstMHd

이듬해 열린 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당 대표가 된 이준석 후보는, 이른바 '세대포위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HbQkcq

보수 성향의 60대·70대에 더해 2030세대를 보수로 포섭하면, 진보 성향의 40대·50대를 포위할 수 있어, 선거에 승리할 수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DyLxNC
주류 정치인이 세대를 우리 편, 아닌 편으로 편 가르는 걸 노골적으로 공론화한 겁니다.


ZBkLdI

lnSBdG
여성가족부 폐지, 병사 월급 200만 원 등 2030 남성을 겨냥한 공약까지 더해지면서, 실제 이 전략은 윤석열 정권 탄생에 일조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남녀와 세대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ECwlUT
평등하게 지하철을 타고 싶다는 장애인들에게 어떻게 평등을 보장할지 대답을 내놓기 앞서, 장애인 대 비장애인 편을 갈랐습니다.


ZGeCem

jGkdrb
개혁신당을 창당한 뒤엔 "공무원하고 싶으면 여성도 군대 가라"고 말했습니다.


lzRMjW

jKuBTQ
지하철 적자 원인인 무임승차를 줄이자면서, 노인들을 "경마장 가려고 공짜 지하철 타는 사람들"로 묘사했습니다.


EbJuPS

joBICw
이준석 후보는 "TV토론 발언은 인용일 뿐, 원래 말한 사람이 나쁜 거"라며 "자신의 발언 어디에 혐오가 있냐"고 되물었습니다.
문제의 질문을 받았던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이렇게 답합니다.


CLVbQA

 

https://youtu.be/kv7aZWb1ZKM?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0801_36799.html

목록 스크랩 (14)
댓글 4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16 04.28 17,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9,9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5,8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460 기사/뉴스 “직원들 수억 성과급 주면서 우리는 500만원?” SK하이닉스 하청노동자들, 직접 교섭 요구 15:11 22
3057459 유머 CGV 요시 팝콘통 4차 미리 구매 오픈 예정 15:11 55
3057458 이슈 [KBO] 우리한테 왜 그래 15:10 194
3057457 이슈 곧 차기작 들어간다는 배우 김정난 2 15:08 554
3057456 기사/뉴스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전격 합의…“북항에 랜드마크 사옥 신축” 5 15:08 235
3057455 이슈 최근 5세대 아이돌 중 비주얼로 붐 오는 듯한 조합 5 15:07 498
3057454 유머 펀치 후배 아기 원숭이.twt 8 15:07 321
3057453 이슈 프듀 시절에 젤리 먹으려고 파쿠르까지 했다는 아이오아이 전소미 | #라디오스타 #전소미 15:05 137
3057452 기사/뉴스 "조카 때린 애들"…SNS에 집단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삼촌 피소 5 15:04 498
3057451 정보 '기리고' 넷플릭스 화보 1 15:03 427
3057450 유머 미모로 화제가 된 도둑 2 15:03 553
3057449 정치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 3 15:03 361
3057448 이슈 [KBO] 5.16.(토) 수원 한화-KT 경기시간 17:00에서 14:00로 변경 20 15:02 655
3057447 기사/뉴스 세월호·이태원 참사 조롱 50대 남성 구속…경찰 "무관용 원칙" 1 15:02 132
3057446 이슈 해외 난리난 결별 소식......jpg 14 15:02 3,235
3057445 기사/뉴스 [속보] HMM 본사 부산 이전... 노사 합의 26 15:01 1,341
3057444 유머 빵 먹고 난 뒤 라면이나 김치를 찾지 않고, 뿌링클을 2조각 이상 먹을 수 있다면 아직 젊은 것이다 4 15:00 414
3057443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로 부부 사망…"경매 넘어가 이사 예정됐던 집" 20 15:00 1,838
3057442 이슈 데뷔 10주년된 리더 얼굴을 본 멤버들 반응.jpg 6 15:00 976
3057441 기사/뉴스 모두가 자신의 마무리투수 문제와 싸우고 있다...지금 KBO리그는 '모자무싸' 리그 9 14:58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