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고민시, '학폭' 논란 터져도 타격없다 "'꿀알바' 예정대로 촬영"
64,842 362
2025.05.27 11:16
64,842 362

nyUsjL
 

고민시는 현재 차기작으로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 ‘꿀알바’ 촬영을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해 넷플릭스 측도 OSEN에 "고민시 배우가 원래 일정대로 작품을 촬영할 예정"이라며 학폭 의혹으로 인해 변경되는 스케줄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민시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확산됐다.

작성자들은 고민시로 추정되는 인물이 중학교 시절 여러 친구들에게 신체 폭행, 금품 갈취, 폭언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으며, 특히 장애 학생 조롱, 절도, 따돌림 주도 등 구체적인 피해 사례도 함께 적시했다. 이들은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바라지 않는다"며, 향후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해당 배우의 활동 영구 중단을 요구했다.누리꾼들은 글에 언급된 개명 전 이름, 과거 사진, 학창 시절 음주 논란 등을 토대로 해당 인물을 고민시로 추정했고, 논란의 여파는 커져갔다.

이에 대해 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해당 학폭 주장 글에 대해서는 이미 파악했다"면서도 "배우 본인 등을 통해 확인을 거친 결과, 학폭은 사실무근이다"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소속사는 해당 의혹이 근거 없는 주장임을 강조하며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뜻을 전했다.

소속사의 강한 부인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이 제시한 구체적인 주장들은 온라인상에서 여전히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논란은 고민시가 출연 중이거나 출연을 앞둔 여러 작품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고민시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맛’에 출연 중이며, 촬영에 돌입한 넷플릭스 ‘꿀알바’를 비롯해 ‘그랜드 갤럭시’, 영화 ‘세계의 주인’ 등 다수의 차기작을 앞두고 있다.

특히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긴 ‘당신의 맛’에는 직·간접적인 여파가 미치고 있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을 포함해 전 세계 넷플릭스 17개국에서 1위를 기록, 53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배우진의 종영 인터뷰 여부에도 궁금증이 쏠렸다. 현재는 통상적으로 인터뷰 일정을 결정하는 시점이지만, 고민시를 포함한 대부분의 출연진이 일정을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촬영이 진행 중인 ‘꿀알바’ 역시 논란의 여파를 완전히 피해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제작진이 “현재 촬영 중”이라고 밝혔지만, 출연 배우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한 일정 변동 여부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밖에도 다수의 후속 차기작까지 예정된 가운데, 고민시를 둘러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14834

목록 스크랩 (0)
댓글 3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6 03.19 60,2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5,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3,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5,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246 이슈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 VS 국악 전공 트로트 가수 15:41 126
3029245 이슈 영국 왕립 원예 협회에서 공로상 받았다는 넝쿨 장미 1 15:40 222
3029244 이슈 물떡이 후이바오로 보는 성장🐼🩷 3 15:39 229
3029243 유머 명랑핫도그 신상 치즈스틱 (칠리스st) 12 15:38 793
3029242 이슈 보검매직컬 마을분들 보러 무주 간 박보검-이상이-곽동연. jpg 7 15:37 548
3029241 이슈 결혼 후 처음 같이 찍힌 톰홀랜드♥젠데이아 부부 9 15:37 1,401
3029240 정보 BL주의) 캐릭터들 성격 보이는 좋아하는 대사들💕 15:36 335
3029239 이슈 나는솔로 30기는 여러프로가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짐 4 15:36 417
3029238 기사/뉴스 사소해보이지만 일상을 바꾼 아이디어 2 15:36 278
3029237 유머 ?? : 자네 캠이 왜이렇게 흔들리나? 15:36 223
3029236 유머 호기롭게 으른숭이에게 갔다가 나무막대 뺏겨버린 펀치ㅋㅋㅋㅋㅋㅋ🐒.twt 2 15:35 318
3029235 이슈 박지훈 라방 공감 발언 / 댓글에 밖에 나가 사람도 만나라니까 “새로운 사람 만나면 기빨립니다” 14 15:34 998
3029234 이슈 BTS 방탄 광화문 공연관련 주최측인 하이브의 투명한 비용공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9 15:34 654
3029233 유머 [KBO] 또 그 구단이야. 15 15:32 1,295
3029232 이슈 ‘비난’과 ‘비판’은 구분되어야 한다. 48 15:29 1,250
3029231 이슈 전지현 시어머니 인스타 스토리 77 15:27 9,291
3029230 이슈 프듀2 경연으로 노래 처음 들어봤다는 사람들 적지않았던 그룹 44 15:25 1,899
3029229 이슈 그냥 개미친(p) 장원영 재채기 애교 보실분...twt 7 15:24 818
3029228 이슈 하성운 - 'Finale.' Live Clip 2 15:23 116
3029227 이슈 채용지원자 개인정보 “무단보관” 후 유출 된 회사 6 15:19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