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보는 P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는 '깡촌캉스'.jpg
76,934 620
2025.05.25 22:36
76,934 620


wLFJJY


여행계획 알고 온 사람 : 아무도 없음



QMURtA


출발하고 나서야 프로그램의 방향성 자체에 대한 의문 갖기




RWcBtD


출발하고 나서 회비 걷기 공지



BHeDdu


그렇지만 또 걷는다고 하면 빠른 수긍하고 내라는대로 냄ㅇㅋㅇㅋ




yLkTNz


점심메뉴 얘기하다가 갑자기 기상시간 정하기

그렇지만 다 다르네... 그럼 정해진 기상시간은 없음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알아서 활동하세용



aBmKNC


자는 시간도 다 달라도 안맞춤 알아서 제때 주무세용

그냥 기상-취침시간 소개하는 사람들 됨




GqYwrT


첫 일정 - 오는 내내 줄창 점심 중국집 가자는 얘기 하다가

걷다보니 발견한 유명 햄버거집 자연스럽게 들어가기 

(이러고 또 중국집도 감)




FmcUJi


다음 일정 - 10보 걷다가 발견한 카페 가기



byjWJa


는 1초반에 번복하고 건너편 카페 가기로 해놓고

또 10보 걷다가 발견한 다방 들어가기

(그럼에도 아무도 반박안함 또 다 까먹고 좋다고 먹음)




gwiUKO


다음 일정 - 역에서 내리자마자 발견했던 사진관 가서 

갑자기 가족사진 찍기 + 겸사겸사 상상이 비자 사진 찍기




NRyGGm


물건도 막 놓고다니구요

다시 찾으러 가면 되지~!



wdSmmn


중국집에서 밥다먹고 다들 밍기적대고 있으니까 

상대적 Jㅐ석이 시계 7에 걸리면 가자고 함

P 국룰 : 이렇게 계획 세우고 나 J인가봐 착각하기



aDPPpc


그치만 7 지남 -> 8에 가는거지~!





FigmsF


다음 일정 - 장보기

이것저것 본인이 원하는 것들 다 사서

2박3일에 인당 20씩 80만원 걷었는데 현재까지 50만원 씀

다~ 긴히 쓸데가 있다구용




wCOhLe


다음 일정 - 가는 길에 카페 있으면 카페가기

근데 가는 길에 없으면 굳이 돌아가진 않음

또 못간다고 해도 빠른 수긍 

(결국 가는 길에 없어서 못감ㅋㅋㅋㅋ)





QiqEYE

이번 핑계고 스핀오프 - 깡촌캉스는


P들의 얼레벌레 무계획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계획이 달라져도 아무도 스트레스 안받고 의견 나오는대로

순응하는 멤버들만 모여서 또 자연스럽게 흘러감ㅋㅋㅋ


보면서 마음이 편안했다는 반응이 많음

(J는 다소 불편할 수도..^^)





BOZtyj


참고로 멤버들 MBTI는


유재석 - ISFP

남창희 - ISFP

이상이 - ISFP

이동욱 - 안해봐서 모르지만 본인이 계획형은 아니라함


이중 유재석이 그나마 제일 J라 유재석이 계속 계획짬ㅋㅋㅋ




https://youtu.be/p0K2JmNyQkM

하루만에 200만 돌파하고 반응도 좋음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3)
댓글 6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1 01.08 61,0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44 이슈 Epik High (에픽하이) - Rosario ft. CL, ZICO 11:47 0
2959843 유머 선재스님에게 두쫀쿠 사건 이르는 벨루가(안성재)에게 화난 사람들 11:46 428
2959842 이슈 데뷔 전부터 실력 대박이라는 소문 많았던 하츠투하츠 멤버.jpg 1 11:41 1,116
2959841 이슈 브루넬로 쿠치넬리 행사 참석 위해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5 11:41 341
2959840 정치 [속보]與 "통일교·신천지 특검 보류하기로" 39 11:40 1,133
2959839 유머 산리오캐릭터1도 모르는 남편의이름맞추기 1 11:40 169
2959838 기사/뉴스 이디야커피, 日서 온 '곰인형 캐릭터' 리락쿠마와 협업 상품 선봬 3 11:40 461
2959837 이슈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함 18 11:38 2,393
2959836 정치 결심공판에서 김용현 변호사에게 100% 자기 잘못이라고 사과하는 지귀연 판사 13 11:35 1,409
2959835 이슈 2026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 티모시 샬라메 12 11:35 953
2959834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열풍에 손익분기점 눈앞..에그지수 98%(공식) 6 11:34 551
2959833 이슈 투어스 첫 콘서트에서 지훈아 사랑해 외치셨던 지훈이 아버지 11 11:33 1,636
2959832 유머 세븐틴 호시의 새로운 꿈 8 11:31 609
2959831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식사 메뉴 10 11:31 2,078
2959830 이슈 주말동안 강풍으로 난리났었던 공항들;(feat. 신난 항덬들) 43 11:30 3,603
2959829 이슈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파는 두쫀쿠 9 11:29 1,760
2959828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코너 스토리 (BL히티드 라이벌리 남주) 3 11:26 876
2959827 정치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해 20대 남자는 60% 이상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18 11:26 852
2959826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7 11:24 3,149
2959825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