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류 드라마 의식해서 만들었다는 일본 최신 드라마 <유리 심장>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65583

https://youtu.be/Z8m4jTKu9qM

 

 

WdeXeZ


배우 라인업

사토 타케루, 미야자키 유, 마치다 케이타, 시손 준, 스다 마사키, 카라타 에리카, 타카이시 아카리, 타케하라 피스톨, 유(YOU), 후지키 나오히토


-어떤 경위로 제작 사이드에도 서서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는지

Netflix가 나타나, 한국 드라마가 전 세계적으로 히트하게 되어, 일본의 실사 작품도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 사랑받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나에게 있어서 처음으로 생긴 목표이자 꿈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글라스 하트」 의 영상화는 그 실현을 향해 내디딘 첫 걸음입니다.


-왜 「글라스 하트」 였을까

일본의 작품이 세계에 침투할 때라는 것은, 일본에서 아시아 스타가 태어날 때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드라마라면 「겨울연가」 의 배용준 씨, 최근에는 「사랑의 불시착」 의 현빈 씨 등, 새로운 문화가 세상을 휩쓸 때는 콘텐츠의 힘 이상으로 인간의 힘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찾고 있었습니다.



ㅊㅊ ㄷㅁㅌㄹ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3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성심당 내일 망고 시즌 종료
    • 08:40
    • 조회 276
    • 정보
    1
    • 몇 년 전에 아이패드 박살나서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을 때 엄마가 해준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 08:38
    • 조회 642
    • 이슈
    •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
    • 08:37
    • 조회 1251
    • 유머
    7
    •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 선공개 영상
    • 08:35
    • 조회 165
    • 이슈
    • ??? 저 대신 누구 뽑았는 줄 알아요?
    • 08:35
    • 조회 452
    • 유머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감원…게임 부문 대수술
    • 08:32
    • 조회 376
    • 이슈
    1
    • 허남준, 비스테이지 공식 팬 커뮤니티·멤버십 오픈…글로벌 팬 소통 본격화
    • 08:31
    • 조회 279
    • 기사/뉴스
    4
    • 요즘 고양이가 베개뺏기에 꽂힘
    • 08:30
    • 조회 1370
    • 이슈
    12
    • 워너원 9人, 'KCON LA 2026' 출격 확정
    • 08:29
    • 조회 1101
    • 기사/뉴스
    25
    • [단독]5월에 더 넘쳐나는 5·18 조롱글···20대 절반은 “5·18 모른다” 역사 인식 급후퇴
    • 08:24
    • 조회 841
    • 기사/뉴스
    25
    • [단독] 아이 동반했다 봉변… 난임병원 ‘에티켓’ 갑론을박
    • 08:22
    • 조회 5279
    • 기사/뉴스
    85
    • [공식] 다니엘 측, 어도어 주장에 반박 "이중계약 아냐…악의적 왜곡"
    • 08:21
    • 조회 1324
    • 기사/뉴스
    14
    • [단독] "어머니가 '죽여달라' 했다"… '간병살인' 父子, 첫 재판소원 청구
    • 08:20
    • 조회 560
    • 기사/뉴스
    1
    • <오디세이> 6개 도시 글로벌 투어 확정
    • 08:20
    • 조회 736
    • 이슈
    10
    • 뽀로로와 펭수 인성차이
    • 08:20
    • 조회 826
    • 유머
    6
    • 65Tb의 데이터를 유럽에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08:20
    • 조회 1224
    • 이슈
    10
    • "트럼프 만세"…유가 폭등시킨 정유사 대화방 봤더니 '경악'
    • 08:19
    • 조회 803
    • 이슈
    7
    • 월가의 10만달러 투자법…지금 사야할 종목·ETF
    • 08:18
    • 조회 906
    • 기사/뉴스
    • 저번에 샤워하려는데 고양이가 따라들어와서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 마시려길래 손으로 받아서 먹여준적이 잇는데 그게 마음에 들엇는지 샤워할때마다 따라와서 나를바라봄 물 손으로 떠다주면 그거 다 마시고 나감 난 이제 맨날 알몸으로 삼분동안 고양이 물맥여줘야되 섹시집사
    • 08:17
    • 조회 1996
    • 이슈
    13
    • "북한군이 5·18 주도" 유튜브 방송하면 내일부터 최대 10억 원 과징금
    • 08:16
    • 조회 1601
    • 기사/뉴스
    3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