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손흥민 공갈 사건, 신속하지 않을 이유 없다"
43,894 402
2025.05.19 12:50
43,894 402


이날 경찰은 빠른 수사 속도에 관해 “최초 사건이 접수됐을 때 공갈한 당사자들이 특정된 상태라 수사가 신속히 진행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경찰 수사는 피의자 2명의 구속으로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법 윤원묵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와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공갈 일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일각에서 제기된 피의자 신원 노출 문제에 관해서는 “수사 공보 규칙 등 관련 절차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양씨가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심문)을 위해 법원에 출석할 때 모자를 쓰지 않아 얼굴이 상당 부분 노출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다만 양씨는 경찰에 모자를 요청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국민적 관심사 큰 사건은 맞는데 알권리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사생활 보호와 충돌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확인해드릴 수 없는 부분을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1815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343 00:03 4,9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1,1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9,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6,4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8,0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115 이슈 다음주 바다 단독콘에서 바다가 단독으로 말아주는 Twilight Zone을 보게 된다 ㅜㅜ 1 14:35 104
2991114 이슈 아이브 이서 x 보이넥스트도어 운학 BANG BANG 챌린지 14:35 46
2991113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 2026 후보들 모임 사진 14:33 372
2991112 이슈 윤지성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워너원 단체사진 올라왔던 날) 7 14:32 459
2991111 이슈 키키 X 써스데이아일랜드 2026 봄 캠페인 2 14:32 228
2991110 이슈 ???: 동계올림픽 차준환 선수... 진짜 빈틈 없네요 11 14:31 1,268
2991109 유머 명절 맞이한 중소기업 갤러리 8 14:29 1,238
2991108 유머 피자적사고🍕 2 14:29 396
2991107 기사/뉴스 [속보]헌재, '재판소원은 4심제' 대법 향해 "본질과 현상 혼동" 14 14:28 587
2991106 이슈 맘스터치 후덕죽·김풍 컬렉션 출시 예정 11 14:27 953
2991105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측근' 이종호, 재판 로비 혐의 1심 징역 1년 6개월 3 14:26 250
2991104 기사/뉴스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16 14:25 1,221
2991103 이슈 아이브정체성 나르시시시즘의부활이다이것들아.twt 11 14:23 1,102
2991102 이슈 너무 지쳐서 애기 발목에 무게 주머니 채운 사람 21 14:23 2,803
2991101 이슈 건달, 학생 가릴 거 없이 컨셉 소화력 좋은 배우 2 14:23 847
2991100 이슈 현재 야구팬들 사이에서 해설 탑티어로 불리는 해설위원 20 14:22 1,606
2991099 유머 씹덕의 호흡 제1형 12 14:22 937
2991098 기사/뉴스 [단독] 티파니 영·뱀뱀 만남 성사…ENA '엑스 더 리그' 메인MC 발탁 1 14:21 473
2991097 유머 한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하니까 새로 생긴 각종 루머들 29 14:20 2,504
2991096 이슈 미국보다 북한에서 여성 지도자가 먼저 나왔다는 게 실화야…..? 36 14:20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