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유·뷔 레스토랑 목격담… "태준♥지혜 다시 만났나"
99,190 528
2025.05.16 13:31
99,190 528

wSaGtl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지난 15일 온라인상에서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두 사람이 함께 식사 중이라는 목격담과 사진이 빠르게 퍼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로 추정되는 인물이 한 여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는 모습. 뷔의 맞은편에 앉은 여성은 얼굴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벙거지 모자와 체크무늬 셔츠를 착용하고 있었다.

팬들은 사진 속 여성이 아이유라고 예상하고 있다. 여성이 착용한 모자와 셔츠가 아이유가 평소 애착하는 아이템이라는 것. 특히 16일은 아이유의 생일이기도 해 두 사람이 생일을 기념해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뷔는 군 입대를 앞두고 지난해 1월 아이유의 신곡 'Love wins all'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와 관련해 일부 팬들은 이번 만남을 '태준'과 '지혜' 커플의 새로운 떡밥이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태준'과 '지혜'는 실제 뮤직비디오에서 사용된 이름은 아니지만, 한 네티즌이 "보기만 해도 아련하다"며 두 사람의 캐릭터에 붙인 애칭이다. 이후 뷔가 자신의 계정에 "태준아 지혜야 행복해라"라는 문구를 남기면서 팬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했다.

당시 아이유로부터 직접 연락을 받았다는 뷔는 "음악을 먼저 들은 후 너무 취향이라 출연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며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아이유 역시 "뷔가 일주일 후면 입대였는데 말도 안 되는 스케줄을 맞춰줬다"며 "그동안 쌓은 인복을 이 앨범에 다 쓰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이를 계기로 본격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지난해 9월 뷔는 군 복무 중에 아이유의 콘서트 앙코르 무대 현장을 찾기도 했다.

뷔는 지난 2023년 12월 같은 멤버 RM과 함께 군 복무를 시작, 현재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 병장으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6월 10일이며, 방탄소년단은 모든 멤버의 전역 이후인 2025년 하반기쯤 완전체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7/0001077396

댓글 5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8 09.07 20,6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5,03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90,7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2,5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87,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8,5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2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3047 유머 한국인 관광객 맞춤 사진 vs 외국인 관광객 맞춤 사진 07:18 44
3153046 이슈 부르면 길 건너 오는 튀르키예 수다 냥이 07:16 131
3153045 유머 빤스 너무 헤졌는데 버리기 아깝다 2 07:14 497
3153044 유머 순간이동 하는 토끼 07:13 88
3153043 유머 믿는 구석이 있었던 고양이의 행동 2 07:09 423
3153042 유머 요즘 30대 입맛의 현주소.jpg 6 07:08 1,405
3153041 이슈 감독: 열 걸음 걸을 때 그렁그렁하다가 열다섯 걸음에 주르륵 눈물 흘려주세요 07:05 1,107
3153040 이슈 전주의 명물 아저씨와 거위들 2 07:04 267
3153039 이슈 대한항공 하늘색 도장 칠한 아시아나 비행기.jpg 7 06:44 3,840
3153038 이슈 수업할 땐 이야기 하지말고 수업에만 집중해달라는 필라테스 회원님의 카톡.jpg 48 06:39 4,302
3153037 이슈 영국 조지 왕자 이튼 칼리지 첫 입학 10 06:31 1,866
3153036 이슈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사 대표가 생각하는 흥행실패 이유 19 06:27 3,642
3153035 유머 키스하고싶다 사귀고싶다 이런건 가짜감정임.. 25 06:21 5,266
3153034 이슈 먹방 후에 사망한 중국 여성 먹방 크리에이터 15 05:15 9,399
3153033 유머 진짜 이러는지 궁금한 연기과 실기시험 최종대기실 ASMR 7 05:02 2,045
315303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8편 2 04:44 386
3153031 이슈 <호프>보고난 한 외국인의 감상문: 20 03:56 6,375
3153030 정치 국방부 “호르무즈 현지 상황 파악 위해 조사단 파견”…‘파병 결정 임박’ 관측 7 03:54 1,100
3153029 이슈 요즘에 남자가 임신할 수 있었다고 호들갑 떠는 글이 많은데 32 03:49 7,139
3153028 기사/뉴스 네타냐후, '하마스 기습' 알고도 묵살 의혹…총선 앞두고 역풍 직면(종합) 3 03:40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