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집구석 백수, 민원 72건 인증한다"...백종원 겨냥한 '파묘' 열풍
67,001 182
2025.05.12 12:11
67,001 182

csKdlM

 

 

이러한 현상은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국가의 행정권, 수사권이 발동되는 데 효능감을 느끼는 심리에서 비롯된다는 분석이다.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공익 신고라는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민원 접수와 고발이 일종의 놀이 문화로 변질된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에선 행정력 낭비 우려도 제기됐다.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확실한 근거가 없으면 그만큼 진위를 가리는 데 치안력이 낭비되는 셈"이라며 "옥석 가리기가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52/0002191714?sid=102

 

 

 

제보자는 오늘도 민원넣는중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jwstreet&no=443944

목록 스크랩 (2)
댓글 1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88 02.15 10,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3,5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5,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4,0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397 이슈 계좌번호 알려주는것도 조심해야하는 이유 (feat 자영업자) 2 09:47 953
2993396 이슈 장항준 감독의 박지훈 캐스팅 비하인드 2 09:44 745
2993395 유머 개미와 흰개미가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기 위해 각각 자체 경비대를 두고 있는 모습 8 09:39 1,139
2993394 정보 자동차 사이드미러 각도 맞추는 법 6 09:38 685
2993393 유머 파트라슈 나 점점 잠이 와 09:38 526
2993392 이슈 엄마 품에서 잠든 아기를 요람으로 옮기면 안되는 이유.twt 4 09:35 1,520
2993391 기사/뉴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09:35 1,001
2993390 유머 안성맞춤인 곳에서 비 피하는 고양이 2 09:31 858
2993389 유머 유인라디오에서 인생 첫 두쫀쿠 선물 받은 고아성 2 09:31 837
2993388 이슈 한국 최초의 여성 사진사 1 09:30 924
2993387 이슈 올해 영상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반응 터진 영상...jpg 3 09:28 2,525
2993386 이슈 소신발언 솔직히 왼쪽보다 오른쪽이 잠 더 잘 옴 33 09:27 2,997
2993385 이슈 씨스타가 부를 뻔 했다는 스테이씨 노래...jpg 4 09:23 1,625
2993384 유머 한국어 번역이 애매한 외국 동화 9 09:23 1,459
2993383 유머 애교 많은 저먼세퍼드 레인저 2 09:21 658
2993382 유머 지금까지 택시 타고 도망가는 여주 놓치는 남주들한테 저걸왜못잡지 의문 품고 잇엇는데 국장님이 해결해주심 24 09:19 4,802
2993381 이슈 박지훈이 물가 근처에 있으면 수상할정도로 오열하는 사람들........ 34 09:18 3,782
2993380 유머 충주맨이 없는 상황에서 빈집털이를 시전한 약사 유튜버 15 09:17 4,805
2993379 이슈 404가 마지막 기회하고 생각하고 준비했었다는 키키 이솔 58 09:12 3,809
2993378 이슈 폴란드의 실제 브레멘 음악대 4 09:10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