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승기 오늘 처가랑 관계 단절한다는 입장문이 반응 안좋은 이유.txt
101,169 347
2025.04.29 09:12
101,169 347

DkgUYP

작년 여름에 나왔던 이승기 입장문

 

이승기 씨의 장인 A씨의 2016년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 대법원이 최근 파기 환송 결정을 내렸습니다.

당사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아티스트로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고심하는 이승기 씨를 위해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승기 씨는 이제 한 가정을 책임진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한 아이의 아빠로서, 한 집안의 사위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승기 씨의 장인, 장모 역시 새롭게 태어난 생명의 조부모가 되셨습니다.

특히 이번 사안은 이승기 씨가 결혼하기 전의 일들이며, 가족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승기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의욕을 다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이승기 씨와 이승기 씨 가족에 대한 가짜 뉴스와 악의적 비하성 댓글에 대해서는 소속사 차원에서 더욱더 강력히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피해자들 가정은 다 박살났는데 저런식으로 입장내는거 너무 하다고 그 당시 반응 안좋았음 

사위로서 책임,장인,장모 역시 새로 태어난 생명의 조부모란 표현을 굳이 써가며 팬들이 처가랑 엮이지 말라,가만있으라했는데도 무시하듯이 입장문을 내고 또한 처가의 문제도 결혼 전 일들이라고 선그어버림 

 

 

 

 

그리고 오늘

 

fIxNTZ

 

안녕하세요, 이승기입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그동안 장인어른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 행위로 인해 다시 수사기관에 기소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가족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결과를 기다려왔던 저로서는 장인어른의 부정 행위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가눌 수 없습니다.

지난해 장인어른과 관련된 사안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경솔하게 발언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의 섣부른 판단으로 고통받으셨을 피해자분들의 심정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또한 저를 믿고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되었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올바른 가치관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살아가겠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년에 무죄나왔다던^^ 사건과 유사한 일로 또 기소되자 갑자기 작년 발언은 경솔했고 처가랑 관계 단절하겠다고 먼저 기사뜸 (아직 유사한 일 장인이 또 기소된 사건은 기사화는 안됨) 

 

 

 

+

결혼 직후 억울하다고 가짜뉴스라고 장인 관련이야기에 불쾌함 드러내면서 모두가 말린 결혼이지만 나누고 살겠다,자식은 부모 선택 못한다 어쩌구 올려서 

난리났을때 당시 댓글만 봐도 결혼 전부터 반응은 일관되게 좋지 않았음 

 

KxRqWv.jpg

->여기 첫문단에 써진 대법원 판결이 작년에 난건데 파기환송 나자마자 장인 무죄,사위로서 책임 어쩌구 입장문 바로 낸거임 흐름이 그렇게 됨

 

 

 

이제야 또 비슷한 유형으로 기소 됐다하니 사태파악했고 이젠 쉴드 안치고 단절한다고 입장문 낸건데......이미 전에 얘기한게 많아서 반응 안좋은 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3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224 11:00 6,4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59,5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97,7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95,7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96,8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157 이슈 방금 틱톡 챌린지로 선공개된 키키 KiiiKiii 컴백 타이틀곡 “404 (New Era)” 19:05 6
2967156 이슈 KickFlip(킥플립) "특이점 (Crush)" Dance Practice Video 19:04 1
2967155 이슈 우기의 2025 절강위성 TV 연말 무대 비하인드 | i-dle (아이들) 19:04 10
2967154 이슈 책방에서 만난 멋진 언니에게 반해버린 초보 유튜버 l EP16 l 김신록 l 현아의 줄게 19:03 53
2967153 이슈 엑소 : 너에게 내 전부를 걸어 3 19:03 135
2967152 기사/뉴스 '음주운전 3회 고백' 임성근 "털어내니 가벼워, 질책보다 무관심이 무섭다" 1 19:03 155
2967151 이슈 분명 양평이었는데... 왜 지금 속초야?! | 극P 채정안의 첫 해돋이 브이로그 🌅 19:03 21
2967150 기사/뉴스 [단독] 강남·인천 쓰레기 청주로, 고양은 음성…발생지 처리 원칙 무시 19:03 108
2967149 이슈 형들 다 옥상으로 따라와 🤬 권상우 문채원 피오 [짠한형 EP.128] 19:03 21
2967148 정보 네이버페이 15원이 왔소 얼른 와보시오 16 19:00 567
2967147 이슈 엑소 'Crown' 멜론 탑백 27위 진입 (+수록곡) 33 19:00 577
2967146 유머 여자의 인생, 과거와 미래의 만남 2 19:00 243
2967145 유머 강도 당하다 지인 만난 썰 5 19:00 608
2967144 이슈 수도권 3년만의 최장기 최강한파를 앞두고 "러브버그"가 살아남을지 궁금해지는 뉴스내용 2 18:59 401
2967143 이슈 구린 컴 갖고 있는 사람들에겐 코인보다 더 정신 나갈 것 같다는 그래프 4 18:59 441
2967142 유머 [전지적할부지시점] 판다는 신나면 데굴데굴 굴러요❤️🐼 3 18:58 361
2967141 유머 트럼프曰. 노벨평화상 안줬으니 평화는 더이상 의무가 아니다. 16 18:56 591
2967140 유머 말차에 미친 걸로 유명한 유튜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8 18:55 1,971
2967139 유머 보기만 해도 여자력 풀충전되는 영상 (주파수 영상 아님) 3 18:54 414
2967138 이슈 디자인이 곧 경쟁력이던 시절의 핸드폰 26 18:53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