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불륜설' 나가노 메이 韓 남자친구?…김무준 측 "친한 동료 사이" [공식입장]
77,207 163
2025.04.23 13:28
77,207 16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김무준이 불륜설에 휩싸인 일본 톱배우 나가노 메이와(25)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김무준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엑스포츠뉴스에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무준은 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서 나가노 메이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황. 

이날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두 아이를 둔 유부남이자 일본 유명 배우 다나카 케이(40)와 불륜이며, 이 관계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같은 작품에 출연한 한국 배우와 양다리를 걸쳤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국내 개봉한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55830

댓글 1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72 09.23 18,9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90,98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9,7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4,3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40,1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4,9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0,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9,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6624 유머 팔에 전여친 문신 새김.jpg 3 08:00 810
3166623 기사/뉴스 비욘세 기록 깼다…BTS 월드투어, 올 3분기 누적 전 세계 매출 1위 1 07:59 134
3166622 기사/뉴스 ‘지뢰 증거 확보’ 미적대는 軍, 추석 연휴 이후에 현장 조사 2 07:57 93
3166621 정보 2026년 99일 남았음을 알립니다 9 07:42 323
3166620 유머 너무 지 이름같은 애들이 걸어나옴 9 07:39 1,913
3166619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7:35 167
3166618 유머 우영우 봄날의햇살씬 리허설하면서 울컥하는 본체들 9 07:28 2,698
3166617 이슈 엄마품에서 떨어진 아기캥거루 8 07:05 2,398
3166616 유머 신현준 아들 이름 장모님이 작명소에서 지어 오셨는데... 6 06:58 3,122
3166615 정보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백자 잉어 연적' 실물 전시🐟 13 06:54 3,875
3166614 이슈 추억의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편을 아시나요 25 06:42 2,640
3166613 이슈 22년 전 오늘 발매된_ "Aurora" 1 06:42 351
3166612 이슈 고독한 미식가 김정우 ㅋㅋ 3 06:12 2,076
3166611 이슈 소름돋네 옆집에 미친 사람 사나봐 21 05:50 9,672
3166610 이슈 하비 와인스틴, 오늘 법정에서 징역 15년 받음 (그게 누군데? 헐리웃 영화제작자이자 "미투운동"을 촉발시키게 한 성범죄자) 10 05:19 2,672
316660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밖으로 못 나오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편 3 04:44 549
3166608 이슈 뉴스까지 탄 배틀 그라운드 사건 32 04:30 6,341
3166607 이슈 1박에 5천원인데 너무 비싸게 느껴지는 숙소 10 04:24 6,094
3166606 기사/뉴스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40 04:11 9,133
3166605 기사/뉴스 [속보] 젤렌스키 "러 전쟁 중 생포한 북한군 포로, 한국에 보내" 42 04:07 7,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