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후방) 일본에서 연달아 논란 중인 여자 아이돌 사진집 수위

무명의 더쿠 | 04-19 | 조회 수 101437

 

 

문제된 멤버는 둘다 05년생

몇달 전 먼저 사진집이 나온 멤버는

 

 

 

 

https://x.com/modelpress/status/1867117480151486849?s=46

 

((스쿠미즈))라고 미성년자 학생들이 입는 수영복 컷이 들어가 있어서 논란됐었는데 바로 이어서 나온 같은 그룹 같은 기수 다른 멤버도 연이어서 논란되는중

 

 

 

 

 

 

https://x.com/nagi_italy/status/1912778061046558792?s=46

 

거의 반누드 수준으로 찍어놔서

애초에 여돌 노출에 유한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오타들 사이에서도 말나오는 중임

 

 

 

 

특히 두 멤버가 “““05년생“““ 갓성인이 된 멤버고

일본에서는 아직 술도 못 마시는 나이임

그룹 내에서도 어린편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그룹 탑여돌에서

센터, 선발 경험도 다수 있을 정도로 두 멤버 다 

인기멤버에 속하는데 심지어 나이도 어린데 사진집 수위가 너무 높아서 논란중

 

 

(두 멤버 둘다 이미지도 어른스럽고 그런쪽 이미지도 아님)

(그룹 내에서도 이런 수위의 사진집은 소수)

 

 

 

 

+전자는 노출 정도보다 학교에서 실제로 학생들이 입는 교복 같은걸로 찍은거라 더 논란됐었음 아동성애 이쪽으로..

 

 

 

 

일본이 여돌 노출 심하다-맞음 저 둘도 저 짤말고 딴거 노출 있는데 그건 논란도 안됨

 

여돌+스쿨미즈, 여돌+반누드=일본 여돌 덕질 10년 이상 했는데 저 나이대에 인기멤버가 저정도 수위 첨봄  

 

 

==심지어 남초 팬덤에서도 이건 좀..할 정도로 사진집 냈는데 둘 다 역효과 받는중




++일본에서 화제된거 맞냐고 여러번 물어봐서 아예 찾아옴 논란중인거 맞음 애초에 인용으로 오타쿠들 개판으로 싸우지 않았음 몰랐음


https://x.com/5paeldl179393/status/1913106558701178966?s=4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7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위시 중콘 지각위기로 택시 잡는데 옆에 중녀들도 인스파이어 가는것 같길래 같이탐 택시 기사 너무 밟는 바람에 급커브할때 만난지 2분된 중녀들이 내 품안으로 쏟아짐 그리고 번역기 키더니
    • 09:33
    • 조회 278
    • 유머
    1
    • 무덤에 써놔도 되는 기록 있는 리센느 원이 팬.x
    • 09:33
    • 조회 122
    • 유머
    1
    • 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 "내선융화 홍보대사처럼 활동"
    • 09:33
    • 조회 247
    • 기사/뉴스
    9
    • 뎡배의 비공식(?) 단관 영화인 폴 시즌2 포스터
    • 09:32
    • 조회 184
    • 이슈
    3
    • 네이버페이 5원이다냥
    • 09:31
    • 조회 205
    • 정보
    2
    • “챗GPT 보고 있나”… 제미나이, 월 이용자 10억 돌파
    • 09:31
    • 조회 94
    • 기사/뉴스
    2
    • “돈이 얼마나 많았으면”…하영 母 “현금 2억 금고에, 돈 많이 필요 없어” 발언까지 ‘파묘’
    • 09:31
    • 조회 329
    • 기사/뉴스
    8
    • '9월 컴백' 82메이저, 새 싱글 '히트' 첫 콘셉트 속 거친 매력
    • 09:31
    • 조회 21
    • 기사/뉴스
    • 점심시간마다 호프집 뛰어간다…직장인들 줄 선다는 ‘1만 원’ 메뉴 뭐길래?
    • 09:30
    • 조회 398
    • 기사/뉴스
    3
    • “오빠 닮기 싫어 성형 2번 했는데…” 이창호, 여동생의 ‘웃픈’ 결말
    • 09:30
    • 조회 640
    • 기사/뉴스
    3
    • '여름 불청객' 안 보인다 했더니...'모기 지옥' 가을에 시작
    • 09:29
    • 조회 75
    • 기사/뉴스
    1
    • 우리 조카 내가 최애라 갑자기 이런 카톡 옴
    • 09:28
    • 조회 1589
    • 이슈
    11
    • "자가인가요?" 먼저 묻는 부모들…빠르게 사라지는 가정어린이집, 왜
    • 09:28
    • 조회 717
    • 기사/뉴스
    6
    •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에 새롭게 등재되나 “이토 히로부미 추도까지”
    • 09:27
    • 조회 1114
    • 기사/뉴스
    70
    • 단운자로 하고 있는 진돌이 느끼는 마운자로와 PT
    • 09:26
    • 조회 1313
    • 이슈
    10
    • 방송사 이슈로 방영 밀려 버린 JTBC 토일드라마들
    • 09:25
    • 조회 1185
    • 이슈
    7
    • "안 나가면 소송"…은마 재건축 이주 본격화에 대치동 세입자 술렁
    • 09:23
    • 조회 840
    • 이슈
    17
    • 넷플릭스 영화 ‘도차비’, 김도훈·전종서·이준기·이상이·배인혁 캐스팅 확정
    • 09:22
    • 조회 507
    • 기사/뉴스
    6
    • 양자리 충격 근황......
    • 09:22
    • 조회 670
    • 이슈
    9
    • 하영 사과문, 대중은 싸늘한데..'중증'·'참교육' 감독들은 '좋아요' [스타이슈]
    • 09:16
    • 조회 1391
    • 기사/뉴스
    2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