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생존자) : 정부가 바로 사과 하니까 우리한테는 아무도 자식장사한다 빨갱이다 소리 안 하더라. 나도 내가 당한 일이 억울하긴 했지만 광화문 나가서 손 한번 안 뻗텨 보고 일년 뒤에 보상금 받고 시민들이 안타까워 해줘서 그렇게까지 억울하진 않았어. 그 후 박근혜도 윤석열도 전부 부인하기 바쁘더라. 마치 개인의 불행인냥 “그러게 거기 왜갔니” 라고 책임회피 오지게 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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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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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람들이 봐줬으면 좋겠어서 제목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