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9호선 출근 열차 바닥서 '인분' 발견 소동…민원 10여건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77237

9호선을 운영하는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이날 오전 8시 20분께부터 '열차 바닥에 오물이 있는 것 같다'는 민원 12건을 접수했다.

현장에 간 직원들은 열차 두 번째 칸 바닥에 놓인 사람 대변을 확인하고 20분 만에 청소를 마쳤다.

메트로9호선 관계자는 오물의 형상을 보면 열차에 서 있던 승객의 바짓가랑이를 타고 흘러내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만약 앉아 있는 승객이었다면 좌석이 오염됐어야 하는데 바닥에만 흔적이 있었다"며 "토사물 같다는 신고도 들어왔지만 냄새는 확실히 그쪽이었다"고 설명했다.

열차 바닥에 인분을 남긴 승객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가 9호선에서 X을 싸고 노량진역에서 내렸다"는 글이 올라왔지만, 메트로9호선은 해당 승객의 동선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31839?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9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5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4년전인데도 가끔씩 바이럴되는 환승연애 명대사
    • 16:55
    • 조회 5
    • 이슈
    • 타이거JK·윤미래, 듀엣곡 유튜브 쇼츠 1위…성수동 팝업 개최
    • 16:55
    • 조회 34
    • 기사/뉴스
    • 발빠른 부산시...insta
    • 16:53
    • 조회 596
    • 이슈
    7
    • 청소년 친구·연인된 AI 캐릭터 챗…국감서 안전공백 도마 오르나
    • 16:51
    • 조회 118
    • 기사/뉴스
    1
    • ‘유퀴즈’ 신현준, 첫째 子 이름 ‘신창원’ 될 뻔…“보자마자 티셔츠 생각나”
    • 16:51
    • 조회 120
    • 기사/뉴스
    • [KBO] 우리팀 경기 볼 때 vs 팀 코리아 경기 볼 때
    • 16:47
    • 조회 833
    • 이슈
    7
    • (펌) 고래 뱃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vs없다
    • 16:47
    • 조회 164
    • 이슈
    • (펌) 고래 뱃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vs없다
    • 16:47
    • 조회 46
    • 이슈
    • (펌) 고래 뱃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vs없다
    • 16:47
    • 조회 766
    • 이슈
    14
    • [2026 아시안게임] 야구 선수들 "새벽에 직접 세탁"…이번엔 '빨래 전쟁'
    • 16:46
    • 조회 586
    • 기사/뉴스
    7
    • [상어주의] 부캉이, 롯데 자이언츠 그리고 라밤바 🦈⚾️🕺
    • 16:45
    • 조회 569
    • 유머
    4
    • "섬박람회 유언비어 유포하지마!"…여수시, 택시기사 지목 공문 파문
    • 16:45
    • 조회 331
    • 기사/뉴스
    4
    • 브라이언 “반려견은 생명 짧아…더 늦기 전에 함께 다녀야”
    • 16:45
    • 조회 281
    • 기사/뉴스
    3
    • 아무리 재밌는 영화를 봐도 쉽지 않다는 것
    • 16:44
    • 조회 2078
    • 이슈
    68
    • '트로트 신동 출신' 임서원, 유니스 해체 심경 "알고 있었는데도 마음 아파"
    • 16:42
    • 조회 759
    • 기사/뉴스
    4
    • [아시안게임] 펜싱 플뢰레 여자 개인 박지희 결승 진출
    • 16:40
    • 조회 169
    • 이슈
    • 대통령기 대학 야구의 호러 투구수
    • 16:37
    • 조회 741
    • 이슈
    7
    • 가래떡을 왜 주차장 바닥서… “매연향 떡이냐” 논란의 떡집 위생 우려 [이슈픽]
    • 16:36
    • 조회 2927
    • 기사/뉴스
    36
    • 어떡해 달팽이 먹방 타임랩스를 찍으려고 1시간 켜뒀는데 실수로 *슬로우모션*으로 찍었어요
    • 16:35
    • 조회 1013
    • 유머
    • 효리수의 ‘오늘’은 걸그룹의 ‘먼저 온 미래’ [플랫]
    • 16:34
    • 조회 426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