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9호선 출근 열차 바닥서 '인분' 발견 소동…민원 10여건
77,237 593
2025.04.15 17:32
77,237 593

9호선을 운영하는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이날 오전 8시 20분께부터 '열차 바닥에 오물이 있는 것 같다'는 민원 12건을 접수했다.

현장에 간 직원들은 열차 두 번째 칸 바닥에 놓인 사람 대변을 확인하고 20분 만에 청소를 마쳤다.

메트로9호선 관계자는 오물의 형상을 보면 열차에 서 있던 승객의 바짓가랑이를 타고 흘러내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만약 앉아 있는 승객이었다면 좌석이 오염됐어야 하는데 바닥에만 흔적이 있었다"며 "토사물 같다는 신고도 들어왔지만 냄새는 확실히 그쪽이었다"고 설명했다.

열차 바닥에 인분을 남긴 승객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가 9호선에서 X을 싸고 노량진역에서 내렸다"는 글이 올라왔지만, 메트로9호선은 해당 승객의 동선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31839?sid=102

댓글 5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00:11 5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8,8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1,5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9,3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2,5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2,9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5,38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0,4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2,0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4,7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45 정치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자격 '빨간불'…17일 재논의 37 07:57 921
14544 정치 유시민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에 대한 김민석 전 총리의 반응 26 07.16 2,475
14543 정치 송영길 "보완수사권 필요 없다…보완수사요구권으로 충분" 14 07.16 1,168
14542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물러날 때를 아는 것 07.16 634
14541 정치 "18cm 흉기를 커터칼로"‥보고서 작성 '尹 측근' 검찰로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 관련) 4 07.16 500
14540 정치 [속보] ‘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청주시의원 사퇴…“개인 사정” 6 07.16 1,441
14539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의원직 상실 권성동의 뒷모습 2 07.16 596
14538 정치 먹튀 겨냥 민주당 노빠꾸 현수막 13 07.16 2,082
14537 정치 국힘, 제헌절 기념식도 '보이콧'…장동혁은 '올공 집회'로 41 07.16 1,412
14536 정치 [속보] [단독] '미성년 성매매' 최영중 청주시의원 의원사직서 제출 22 07.16 2,577
14535 정치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폐합, 도무지 이해 안 돼" 26 07.16 1,506
14534 정치 강릉시 곳곳에 걸려있는 권성동 현수막 12 07.16 3,160
14533 정치 '집사 게이트' 김예성 씨, 횡령 혐의 무죄 및 공소기각 확정 4 07.16 478
14532 정치 [속보] “警, 공소청 보완수사 요구 미이행 땐 검사가 수사팀 변경가능” 9 07.16 586
14531 정치 이준석 "아동 성매매한 청주 시의원… '전혀 몰랐다'는 국힘 해명 믿어" 13 07.16 1,831
14530 정치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테러 흉기 알고도 보고서에 '커터칼'‥김상민 전 검사 송치 13 07.16 835
14529 정치 이 대통령 "딥페이크 악용, 심각한 문제...대비책 있어야" 4 07.16 331
14528 정치 정청래 "검찰개혁 흔들리면 총선도 위기…보완수사권 전면 폐지해야" 20 07.16 715
14527 정치 유시민 "이 대통령,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45 07.16 3,089
14526 정치 '李정부 실패' 유시민 발언에 정청래 "검찰개혁 실패하면 총선 어려워진다" 27 07.16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