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나, '인성 논란' 더보이즈 선우 2차 저격.."하나 보면 열 알아" [스타이슈]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117605
CEsrbs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인성 논란에 휩싸인 보이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선우를 다시 한번 저격했다.

최근 나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된 선우의 인성 논란 영상에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후 선우의 일부 팬들은 나나의 개인 SNS에 악플을 남기기 시작했다. 선우 팬들은 "비계인 줄 알았나봄? 사과하고 꺼져", "닥치고 네 일이나 신경 써"라며 나나를 비난했다.

하지만 나나는 자신의 생각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갔다. 그는 "그저 몇 초 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고 공인으로서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게 정말 실망스럽고 생각 없어 보인다. 연예계 선배지 않나. 이런 일들이 얼마나 본인에겐 고통스러운지 잘 아시는 분이 아무렇게나 댓글 달고 다니지 마세요 나나님"라는 한 팬의 말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며 선우의 잘못된 행동을 꼬집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선우는 라디오 방송이 끝난 후 퇴근길 영상이 공개되자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선우가 엘리베이터 탑승 후 바깥을 향해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치자 뒤에 있던 경호원이 선우의 에어팟을 주워줬는데 이 과정에서 선우가 한손으로 건네받기만 하고 제대로 된 감사 인사를 전하지 않았다는 것.

이후 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에 "다들 에어팟 얘기를 해서 '그게 뭐야' 하고 영상을 찾아봤는데 진짜 인사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걸로 보인다"면서 "팬분이 뭐라고 소리치셨는데 뭐가 떨어진지 모른 상태여서 어리둥절하다가 에어팟인 거 알고 '내 에어팟!' 하고 눈으로 찾다가 못찾고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 충분히 그리 보일 수 있다고 인지했다. 나 뒤에서도 문 잡아주시거나 할 때 항상 안 빼먹고 '감사합니다' 하고 지나가고 인사 잘 한다. 걱정하지 마"라고 밝혔다.

또한 선우는 "이런 거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하고 할 순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고 있다. 근데 나 음악방송이나 어디서나 청소해주시는 분들께도 빠짐없이 '안녕하세요' 하고 싹싹하게 잘하니까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1963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53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7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4편
    • 04:44
    • 조회 13
    • 유머
    • 담임선생님 느낌 나는 아이린 조이 서핀보이 챌린지
    • 04:40
    • 조회 69
    • 이슈
    • 19살 백진희 길거리 캐스팅 썰
    • 04:24
    • 조회 419
    • 이슈
    •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SWEAT 초동 2일차
    • 04:18
    • 조회 112
    • 이슈
    • 선물 줄 맛나게 리액션해주는 개그맨 유영우.insta
    • 04:07
    • 조회 316
    • 이슈
    2
    • 빌라 주차장 레이에서 5년동안 살아온 리트리버...
    • 03:45
    • 조회 1903
    • 이슈
    19
    • 옛날에 할머니가 드라마 탐나는도다 좋아하셨는데 가까운 장소에서 배우 임주환 팬미팅같은게 있다는거임
    • 03:43
    • 조회 1300
    • 유머
    15
    • 남자 둘이와서 치킨 반마리도 파냐길래
    • 03:23
    • 조회 1898
    • 유머
    12
    • 콩나물잡채 레시피
    • 03:22
    • 조회 598
    • 팁/유용/추천
    6
    • 테토냥의 사랑표현법
    • 02:54
    • 조회 781
    • 유머
    2
    • 우리집 고양이 루틴ㅋㅋㅋㅋㅋㅋ
    • 02:37
    • 조회 1698
    • 유머
    14
    • 남중시절 다들 유진파였을 때, 부반장이던 나와 반장인 그 녀석만 바다파였다.
    • 02:35
    • 조회 2123
    • 유머
    6
    • 전국민이 잘 모르는 꽃남 결말
    • 02:35
    • 조회 1805
    • 유머
    4
    • 강아지와 밤 산책하는 주인 시점
    • 02:31
    • 조회 1572
    • 이슈
    10
    • 요즘 서서히 붐오는 중인 알람 영상
    • 02:29
    • 조회 1954
    • 이슈
    8
    • 우삼겹 크림리조또 레시피
    • 02:24
    • 조회 1476
    • 팁/유용/추천
    17
    • 오디세이 맨초반 5분 알려줄 사람ㅠㅠㅠㅠㅠ (ㅅㅍ)
    • 02:21
    • 조회 1776
    • 유머
    19
    • 진료를 보고 있는데 접수에 이렇게 올라왔음 "이물섭취(팬티의심)"
    • 02:09
    • 조회 3224
    • 이슈
    6
    • 요즘 밖에 나갈 때마다 하는 생각
    • 02:00
    • 조회 1200
    • 이슈
    2
    • 한 소절 부르는 순간 끝남
    • 01:48
    • 조회 1244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