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간호사 더 있다"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47514

LSjrto

LfIVKt

gTvSWE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생아실 간호사가 태어난지 일주일 된 신생아에게 학대를 해 논란인 가운데 다른 신생아들을 상대로 학대를 한 간호사들이 더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학대 피해 신생아 아버지 A(37)씨는 3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전날 밤 신생아실에 있는 환아를 상대로 학대를 한 간호사들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현재까지 제보가 들어온 간호사는 총 4명이며 그중 확인된 간호사는 3명"이라고 밝혔다.

A씨는 "추가 학대 간호사들에 대한 학대행위나 정보 등은 우리 아기 사건이 언론 등에 보도되자 개인적으로 제보가 많이 들어와 알게 됐다"며 "내 아기에게 이런 짓을 했다면 분명 다른 아기들에게도 똑같이 했을 것이라는 예상이 맞았다"고 강조했다.

A씨가 제공한 추가 학대 의심 사진 총 6장에는 간호사들이 신생아의 행동과 자신들이 맡고 있는 일에 대한 불만이 가득했다.

간호사들은 자신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지르는거 보니 낼 퇴원해도 되겠구만 왜 왔는데…오자마자 열 받아서 억제시킴 ▲성악설이 맞는 이유 딴 애기들 다 조용한데 혼자 안아달라고 출근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내 보챈다 ▲진짜 성질더럽네 OO처럼 ▲우는거 안달래줬드만 조용해서 보니까 ㅇㅈㄹ ▲고마 울어라 등이 적혀 있다.

사진 속에는 간호사들이 적은 문구와 함께 신생아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6167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1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는지 아는 방법
    • 12:33
    • 조회 208
    • 유머
    • [강훈식]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서 대통령의 친서를 들고 무박 4일간 UAE에 다녀온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 12:33
    • 조회 63
    • 정치
    1
    • [WBC] 은메달은 야무지게 받아간 타릭 스쿠발
    • 12:33
    • 조회 349
    • 이슈
    8
    • '응원봉 가격이 33만원'…BTS 공연 앞두고 '품귀' 대란
    • 12:33
    • 조회 188
    • 기사/뉴스
    1
    • 트럼프, 野잠룡 뉴섬에 "학습 장애인, 대통령 안 돼" 막말
    • 12:32
    • 조회 67
    • 기사/뉴스
    2
    • [WBC] MVP 마이켈 가르시아
    • 12:32
    • 조회 103
    • 이슈
    • 창억떡 붐이 인정되는 대전에서 올라온 고속버스안에 타고있던 창억떡들
    • 12:32
    • 조회 546
    • 유머
    2
    • 뮤즈라이브, 키트앨범 회수해 자원순환 모델 구축…ESG 경영 속도
    • 12:31
    • 조회 44
    • 이슈
    • 크리스 에반스 생각나는 아이돌 경호
    • 12:31
    • 조회 330
    • 유머
    • [속보] 李 지시한 '하천 불법시설 재조사'..보름 만에 전북서 '8백여 건'
    • 12:29
    • 조회 476
    • 기사/뉴스
    12
    • [WBC] 2026 WBC 타점 부문 1위
    • 12:26
    • 조회 1405
    • 이슈
    24
    • “호구 되느니 탈출” 짐 싸서 日 가는 남자들 많더니…한국男·일본女 결혼 ‘폭증’
    • 12:26
    • 조회 1172
    • 기사/뉴스
    69
    • 박평식이 '칼 세이건도 큐브릭 감독도 울컥하겠어(★★★☆)' 라고 평가한 영화 첫 에그지수 뜸...
    • 12:26
    • 조회 832
    • 이슈
    11
    • "BTS 공연 때 반차 내라"…노동자 '쉴 권리' 침해 사례 잇따라
    • 12:26
    • 조회 764
    • 기사/뉴스
    21
    • WBC 결승전 결과를 본 트럼프
    • 12:25
    • 조회 1374
    • 이슈
    11
    • 블랙핑크 지수 통했다…넷플 '월간남친' 비영어 쇼 1위
    • 12:25
    • 조회 295
    • 기사/뉴스
    11
    • [단독] BTS 광화문 공연 안전 비용, 기업·공공 책임 논란
    • 12:22
    • 조회 1426
    • 기사/뉴스
    62
    • 미야오 가원이 다 맞춘 퍼즐을 부순 이유
    • 12:22
    • 조회 426
    • 이슈
    1
    • 해외 트위터 반응 난리난 어느 중녀의 고백 거절 문자
    • 12:22
    • 조회 2181
    • 이슈
    47
    • '천궁-II'에 감동한 UAE…"원유 공급 한국이 0순위" 약속
    • 12:21
    • 조회 1168
    • 기사/뉴스
    2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