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수현 측 설거지 사진 공개 직후 고 김새론 위로금 카드 즉각 폐기, 역공 우려
87,026 463
2025.03.21 17:35
87,026 463

 

 

김수현은 현재 서울 성동구 자택에 머물며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때 알려진 심리적 동요나 불안 여부는 확인되지 않지만, 가족들이 김수현에게 관련 뉴스와 영상을 접하지 못하도록 차단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

 

골드메달은 그간 법무법인을 중심으로 사내 강경파와 온건파의 의견을 취합, 다양한 전략을 짜며 대책 마련에 고심해왔다. 연일 가세연의 폭주로 여론이 좋지 않자 처음엔 온건파에 힘이 실렸다는 전언이다. 이들은 김새론 유족을 만나 대화로 문제를 풀기 위해 동분서주한 팀이다.
 

그러나 골드메달이 김새론 아버지에게 전화한 사실까지 가세연에 공개되면서 소통 창구가 막혔다. 골드메달 임직원들은 이후에도 아버지에게 ‘저희는 계속 만남을 원합니다’라는 문자를 남겼지만, 답이 없었다.

그런데 가세연에서 김수현이 하의를 벗고 설거지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꼬였다. 사진 속 집은 김수현 측에서 김새론에게 제공한 성동구 서울숲더샵이었다. 김수현 집과 걸어서 25분 거리다.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이 성인일 때 찍은 설거지 사진이 공개되기 전까지만 해도 골드메달은 김새론 가족을 만나 오해를 풀려고 했지만 백지화된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증여세까지 고려해 김새론 가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는 방안도 논의됐다고 알려진다.

하지만 문제의 사진 공개 후 이 안건은 용도 폐기된 것으로 전해진다. 위로금은 아무리 선의라도 함부로 건넸다가 상대가 거절하면 ‘결국 돈으로 매수하려 했다’는 오해와 역공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매우 위험한 거래이자 협상 방식이다.

설거지 사진 공개 후 ‘대화로 좋게 풀자’는 온건파 대신 ‘맞대응해야 한다’는 강경파의 전략에 힘이 실렸다. 아티스트의 성적 수치심을 자극하는 선정적 사진 공개로 선을 넘었다고 판단한 것이다. 골드메달은 결국 3월 20일 가세연과 유족, 이모로 소개된 성명불상자 등을 성폭력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66361

목록 스크랩 (0)
댓글 4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96 05.18 24,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402 이슈 교육 유튜버 미미미누의 활동.jpg 17:15 169
3073401 유머 지치고 병든 나나나나나 17:14 35
3073400 이슈 쥬니어네이버 플래시 게임 아직도 되는 거 아는 사람? 3 17:14 112
3073399 유머 나 들고다니는 인형 뭐냐고 물어봐서 공홈가서 보여주려고 들어갔는데 17:12 533
3073398 이슈 얼굴합 좋아보이는 박지훈X전소영 6 17:12 459
3073397 이슈 "흰피부"에 집착하는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이 사용한다고 믿는 것 23 17:11 1,297
3073396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3 17:11 840
3073395 이슈 열살 차이 커플의 하루 데이트 비용 브이로그 30 17:10 1,619
3073394 유머 비 오는 날 아침 출근길에 본 부녀만화 3 17:09 463
3073393 이슈 칸 영화제도 못말린 김도연의 팬사랑 2 17:07 516
3073392 유머 이번 일베벅스 사태를 통해 보는 자칭 우파들 특징 25 17:06 1,309
3073391 이슈 인용 알티 난리난 일본 드라마...twt 39 17:05 2,701
3073390 이슈 [티벤직캠] 박지훈&윤경호&한동희&이홍내 - Bodyelse 4 17:05 378
3073389 유머 앞사람 헤어스타일 때문에 시합장이 안보임 3 17:04 1,281
3073388 기사/뉴스 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부인…"부유했는데 접대? 내 이름은 제니" 31 17:03 1,503
3073387 이슈 우파 미녀의 출근룩 사진도 도용이었음 8 17:03 1,437
3073386 기사/뉴스 '32세' 허남준, 알고보니 쌍둥이였다…"동생이 인기 더 많아, 크고 까만 스타일" ('살롱드립') 3 17:02 998
3073385 이슈 엄태구가 막는 바람에 못 보여줬던 벨리곰의 헤드스핀 7 17:02 612
3073384 이슈 25년 만에 <엽기적인 그녀> 명장면 말아준 전지현 1 17:02 634
3073383 이슈 NH농협은행 X 박지훈ㅣ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4 17:01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