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언제 나오나요…사실상 1막 남주였나, 후반 분량 '실종'
67,712 371
2025.03.21 17:29
67,712 371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475

 



 

 

'폭싹 속았수다' 남자 주인공 박보검의 분량이 후반에 접어들며 급격히 줄어들어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3막(9부~12부)은 중년에서 장년에 접어드는 애순(문소리), 관식(박해준)과 딸 금명(아이유)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러나 분량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남자 주인공 박보검의 분량과 존재감이 크게 줄어들고 있어 아쉽다는 시청자 반응이 나오고 있다. 주인공의 나이가 중년으로 넘어가며 이야기의 중심이 아이유, 박보검이 연기하는 분량에서 문소리, 박해준으로 넘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3막에서는 박보검의 분량이 거의 '실종' 수준으로 적다. 

또한 3막에 금명의 남자친구 영범(이준영)과 연애사가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고, 스포일러를 통해 알려진 금명의 결혼 상대는 또 다른 제3의 인물로 알려졌다. 

사실상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의 1막에서 1.5막 정도를 차지하는 남자주인공에 그친 것. 중반 이후에는 이준영, 특별출연으로 알려진 김선호와 분량이 역전될 정도다. 박보검의 활약을 기대해왔던 시청자들에게는 크게 아쉬울 수 있는 지점이다.

과연 '폭싹 속았수다' 후반부에 실종된 박보검이 3막과 4막에서 적은 분량 속 어떤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3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89 03.25 27,2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8,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6,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002 이슈 새로 나오는 다마고치 x 푸치큐어 개귀여움.jpg 1 16:33 284
3029001 유머 우리 주님 그렇게 꽉 막힌 분 아닙니다 9 16:32 616
3029000 유머 강경하게 나뉜다는 라면사리 본식파 vs 후식파 5 16:31 261
3028999 유머 추소정 망해 (아님) 2 16:30 256
3028998 유머 공을 포기하지않는 의지의 강아지 16:29 258
3028997 이슈 필러 얼굴에 넣은사람 MRI 모습 9 16:28 1,023
3028996 이슈 리센느 리브 미나미 내 귀에 캔디 16:27 92
3028995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10 16:27 373
3028994 정보 그리핀 엔터 (온유 소속사)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twt 11 16:26 331
3028993 팁/유용/추천 원덬이... 술 한잔 했다...! 덬들... FLO라는 영국 걸그룹 아느냐??? 스트리밍하는데 말고!!! 아오 왜 하필 유명한 곳이랑 이름이 겹쳐서!!! 하여튼... 계속 명곡 내는데 대중들한테 그렇게 반응 안 오다가... 며칠 전에 낸 신곡이 엄청 빠르게 반응 오는데... 한 번만 들어주면 안되겠냐??? 제발 부탁이다... 제목을 뭐라고 써야 알릴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진정성을 담아 써본다... 나를 봐서라도 한 번만 들어주라... 14 16:25 544
3028992 이슈 아이린 ASIA TOUR [ I-WILL ] in SEOUL 오픈 안내 5 16:21 512
3028991 이슈 [선공개] "선배님 그건 좀" 😼 기싸움 제대로 붙은 카이X전소미ㅣ아니근데진짜 1 16:21 323
3028990 이슈 중국에서 출시했다는 가정용 로봇이 집안일 하는 모습 43 16:20 2,782
3028989 정치 쿠데타 전문학교가 말이 많네 27 16:19 1,926
3028988 이슈 @: 친모아 체험판으로 가나디 만듦ㅎㅎ 존귀 3 16:18 587
3028987 이슈 외국인 멤버가 한국에서 활동하기 힘든 이유...jpg 4 16:18 1,905
3028986 이슈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추진에 화들짝 반발하는 사람들.jpg 6 16:17 1,225
3028985 유머 별건 아니고 보면 기분 좋아짐.gif 8 16:17 888
3028984 유머 산책에 지쳐서 파칭코에서 진 사람처럼 된 포메라니안 32 16:14 2,781
3028983 이슈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홈 개막 시구자.jpg 10 16:14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