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폭싹' 안방 울린 박보검, '명량' 김한민 감독 신작 주연..스크린 컴백
33,593 127
2025.03.21 14:42
33,593 127

gMfQwJ

2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보검은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감독 김한민) 주연으로 낙점됐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등 여러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한민 감독의 신작이다. 박보검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 이후 스크린 차기작으로 김한민 감독과 손을 잡았다.


박보검은 2014년 배우로 주목받기 전 '명량'에 조연으로 출연해 김한민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김한민 감독은 지난 2022년 10월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명랑' 때 박보검도 노 저었다"며 "보검이가 그 영화를 찍고 배우의 기본기를 익혔다더라. 감사하다고 명절 때마다 전화가 온다"며 박보검과 각별한 관계를 언급하기도 했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무사 이야기로, 고구려 평양성 함락 2년 후 기억을 잃은 한 무사가 고구려 전설의 칼인 고두막한의 검을 차지하기 위해 다섯 개 종족의 혈투에 뛰어드는 처절한 검투를 담는 작품이다. 지난해 10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공개된 투자배급사 플럭스엠의 2025년 라인업에 포함돼 관심을 모았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이르면 오는 8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5032113463360127

목록 스크랩 (0)
댓글 1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15 00:06 19,9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2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140 이슈 ‘네’ 했다고 채용 취소된 사람 13:49 169
3030139 유머 드라마 닥터신:전반적으로다들제정신이아님 13:49 27
3030138 이슈 2026년 한국가수 오리콘 판매량 1 13:49 48
3030137 기사/뉴스 'BTS 26만 과잉 예측' 논란에…경찰 "안전 대응은 과도해야" 6 13:48 130
3030136 정치 새로운 한은총재 지명자....jpg 2 13:48 263
3030135 기사/뉴스 내년 금강·영상강 보 철거 추진…‘4대강 재자연화’ 본격화 13:47 54
3030134 유머 비밀의문 당시 냉한 역할에 잘 어울렸던 박은빈 1 13:47 128
3030133 이슈 사우디 : 이미 홍해 통해서 1200만 배럴 한국으로 가고있고 담달에 도착할거임~ 6 13:47 784
3030132 정보 오늘 국장 상황 요약 25 13:45 2,192
3030131 기사/뉴스 이찬원 “사투리 고치려 볼펜 물고 연습”…브루스 윌리스 사연에 울컥(셀럽병사) 13:44 89
3030130 이슈 있지(ITZY) 채령 코스모폴리탄 X 제이에스티나 발레코어 화보 2 13:44 181
3030129 이슈 방탄 swim 멜론 지난 24시간 이용자수 추이 19 13:43 1,029
3030128 기사/뉴스 대한항공,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13:42 319
3030127 이슈 1년 전 오늘 공개된 뉴진스 (지금까지) 커리어 마지막곡 3 13:41 534
3030126 유머 경찰차 뒷문 안열리는 거 알았다 vs 몰랐다 49 13:40 1,063
3030125 기사/뉴스 [공식] 김세정, 젤리피쉬 떠난다…10년 동행 마침표 6 13:40 670
3030124 이슈 전세계 명품시계 브랜드 판매 순위 18 13:38 967
3030123 기사/뉴스 BTS 컴백날 슬쩍 올린 하이브 사업보고서…3,231억 적자에도 이타카 영업권은 그대로 8 13:38 448
3030122 이슈 왕사남 덕에 신빨이 강해진 단종이 현대인을 과거로 보내 자신을 구하는 대체역사소설 17 13:36 1,414
3030121 기사/뉴스 '평균 7.6세' 부모 손에 숨진 아이들, 마지막까지 살고 싶어했다 6 13:35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