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김새론, 결혼 후 남편과 뉴욕서 생활…텔레그램도 그 때문" 생전 녹취록 공개
160,641 1363
2025.03.19 19:26
160,641 1363

고(故) 김새론이 생전 결혼을 한 상태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 이진호는 자신을 향한 유족들의 문제 제기에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라면서도 "지금 상황은 정상적 상황이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잘못된 사실 관계를 바로 잡고자 한다. 오늘 밝히고자 하는 내용은 유가족들이 숨기고 있는 진실이다. 바로 김새론 씨의 결혼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A씨는 "크리스마스 때 봤던 애가 아닌데 어떻게 결혼을 할 수가 있냐"라며 "확실히 한거야? 결혼?"이라고 물었다. 김새론은 "전남친을 만나다가 헤어지고 (전남친에게) 남자친구 있는 것도 말했다. 지금 남자친구랑 이별하고 결혼을 안 하려고 했는데 아이가 생겼다"라고 고백했다. A씨가 "임신했니?"라고 묻자, 그는 "아이는 지웠다. 아이를 가지고 협박을 해서 결혼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현재 남자친구에 대해 지인 소개로 만난 대기업 다니는 일반인이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카카오톡 탈퇴한 것에 대해서도 "오빠(남자친구)가 카톡 인스타 계정을 다 갖고 관리를 한다.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가 텔레그램이랑 문자만 조금 하고 있다. 남자친구가 '결혼을 숨기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알리라고 하면서 싸우다가 그 사진을 올리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 김새론은 "저도 이런 애랑 결혼할 줄 몰랐다"라며 부모님이 허락했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다. 그는 남자친구에 대해 "진짜 멀쩡하다. 술을 마시면 좀 그렇다. 전남친이 걸려서 그렇게 된거다"라고 말했다.


앞서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은 "가족들에게 김새론씨가 말한 바에 따르면 김수현이 휴대폰을 새로 바꿔라, 카카오톡을 없애라, 텔레그램으로 대화하라 등의 요구를 했다고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이진호는 "유가족들은 4년 전 남자친구인 김수현에 대해 대대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정작 김새론 씨는 다른 남자와 결혼해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유가족들은 고인의 핸드폰에서 나온 자료들을 가세연에 보내고 있다. 그러니까 결혼 사실을 알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유가족들이 이진호의 영상을 보고 김새론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 결과 당시 김새론 씨는 미국에서 남편과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새론의 유족 측은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 김새론과 교제한 것을 문제 삼으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사진들을 디지털 포렌식 하기로 했다.





https://naver.me/xFLSONRF


김새론은 지난 1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웨딩 화보 콘셉트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고 "Marry(결혼하다)"라고 적은 바 있다. 당시 김새론 측은 "친구와 찍은 스냅 사진이다.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진호는 "사실 확인 결과 결혼한 게 맞았다"라며 "부득이한 이유로 고인의 녹취를 공개한다"라고 말했다.


녹취록에는 소속사 관계자 A씨와 김새론의 음성이 담겼다. 김새론은 해당 화보에 대해 "제가 올린 게 아니라 남자친구가 올렸다"라고 말했다. A씨는 "네가 나한테 정확하게 얘기를 해야 한다. 기자들한테 자꾸 전화가 오고 있다"라고 한탄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13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88 03.05 23,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1,9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3,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2,6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585 유머 이런 몸을 자꾸 곰타입으로 밀어붙이는 음해세력이 많음 6 16:42 1,322
3012584 유머 이 추위에 왜 걸어야 하냐는 강아지 4 16:41 821
3012583 정치 유족도 안 하는 고인팔이 하는 조국당 박은정 22 16:40 643
3012582 이슈 손나은 리즈시절 미모 2 16:39 581
3012581 유머 경마) 단순한 게임이 아니리 나 자신과의 싸움 16:38 115
3012580 이슈 잠시후 19시 [2026 WBC 팀 코리아 선발투수 안내 🇰🇷] 35 16:38 1,258
3012579 유머 밀라노에서 이 사람 소매치기라 알려주는 법 16 16:36 1,762
3012578 유머 얼굴에 아무것도 안했다는 박지훈.. 20 16:36 2,134
3012577 유머 가게 홍보한건 저에요 사장님 ㅠ 13 16:33 2,562
3012576 유머 거리에서 갑자기 레드카페 깔아준다면 당신은? 3 16:32 350
3012575 기사/뉴스 [속보]美 “오늘 이란에 최대 규모 폭격할 것” 22 16:32 1,794
3012574 이슈 오늘자 음악중심 1위 13 16:29 1,751
3012573 이슈 영월이 왜 '의리'의 도시인지 보여주는 단종문화제 흑백 사진들 🎞️ 10 16:27 1,626
3012572 이슈 이란의 역사 요약 25 16:26 2,205
3012571 유머 알바 및 영상 주작논란으로 나락갔던 64만 유튜버 잡재홍 근황 27 16:20 4,745
3012570 이슈 키키 KiiiKiii 수록곡 'Delulu' 멜론 일간 (🔺️38) 피크 19 16:19 659
3012569 이슈 너무 웃긴 사건 발생..집에 강아지 있다고 하니까 컴수리 기사님이 본인 강아지를 데려옴 35 16:19 3,056
3012568 이슈 레몬테라스에 올라온 미친거 아니냐는 당근알바 구인 31 16:18 4,789
3012567 이슈 @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의 얼과 혼이 담긴 구전 전통 민요 <아리랑>을 이름으로 붙인 방탄 정규 앨범에 우익 성범죄자와 시오니스트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것, 한국인으로서 또 여성으로서 너무 모욕적임 팬들 입 다물게 하려고 일부러 프로듀서 이름 숨기고 트랙리스트도 이제야 준 것도 괘씸함 164 16:17 8,868
3012566 유머 두쫀쿠 한입먹었는데 유행끝남 7 16:17 2,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