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새론 유족이 가세연을 다이렉트로 접촉한것도 아니었음
83,207 380
2025.03.17 17:25
83,207 380
kQyTTo


[뉴스엔 박아름 기자]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이 제도권 언론사에 김수현 관련 내용을 제보했지만 보도를 거절 당했다고 주장했다.


고 김새론 유가족 측은 3월 17일 오후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연예인자살방지협회 소장이자 방송인 권영찬은 제도권 매체가 아닌 유튜브 채널 '가세연'을 통해 김새론 김수현의 관계를 폭로하게 된 배경에 대해 "김새론 씨 가족이 날 찾아왔을 때 7명이 다 왔다. 같이 울어드렸다. 근데 앞뒤 안 맞는 팩트가 있었다. 김수현 문제가 어떻게 됐냐 했을 때 밝히길 꺼려 했는데 '그게 공개되지 않으면 도와드릴 수 없다. 대신 비밀은 보장해주겠다'고 했다. 그때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김수현 내용을 보면 정확한 날짜까지 쓰여있는 편지가 있다. 내가 정상인 심리학자라면 경찰에 고발해야 한다. 근데 난 연예인자살방지협회 소장이라서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김수현은 차후 생각하고 '유튜버 이진호, 상중에 전화한 여기자도 잡아달라, 그리고 잘못된 기사를 바로잡아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권영찬은 "나는 이 내용을 공중파, 종편 일일이 전화하고 메일도 다 보냈는데 정중하게 사과하면서 '다른 언론사에 단독을 줘라. 우린 그걸 쓰겠다'고 하더라. 한 언론사에서는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고 했다. 왜 많은 제도권 언론사에다 안 하고 '가세연' 쪽에서 흘러나왔냐고 했을 때 솔직히 말했다. 35년 방송일 했는데 아무도 안한다고. 그 사이 '가세연'이란 곳에서는 김수현 김새론이 사귀었다는 건 인지하고 있었는데 그 내용을 쓸 수 없었다고 하더라. 우연치않은 기회로 '가세연'과 소통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권영찬은 "처음부터 김수현 설거지 사진부터 다 봤다. 우린 공개할 생각이 없었다. 근데 이진호가 한 영상에서 (김새론이 김수현과 연애사진을 올린 것과 관련해) '사진 빛삭' '소속사 사실무근'이라더라.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사진을 갖고 튀었다'고 하더라. 소속사랑 소통하려고 했는데 연락이 김수현도 안되고 대표도 안되고 소속사 배우들도 다 못하게 했다. 그래서 고민고민하다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올리자마자 몇 분 만에 전화가 왔다. 중요한 건 그 다음 날 2차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것이다"고 밝혔다. 골드메달리스트가 보낸 2차 내용증명에는 향후 SNS에 이같은 사진을 올리거나 소속사 어느 누구와도 접촉하거나 김수현 주연작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이로 인해 손해를 보게 된다면 그 전액을 배상처리 해야 한다는 협박성 글이 있었다고.


김새론 유족 측은 김수현 측의 사과도 촉구했다. 유족 측은 "이진호를 허위사실로 고소를 진행하기 위해선 교제 사실을 인정받아야 했기에 김수현 측이 교제 사실을 인정하길 바랐을 뿐"이라며 "다만 거짓된 입장문이 유족을 더 힘들게 했고 지금이라도 진심어린 사과를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https://naver.me/x7nxcSQa



유족들은 연예인 자살방지 협회 소장한테 간거고 

소장이 각종 언론사에 다 연락하고 메일 보내봤지만 자기들은 써줄 수 없다 거절

받아준 유일한 곳이 가세연

목록 스크랩 (2)
댓글 3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63 00:04 30,8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5,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5,5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6,7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749 이슈 의외의 성적 내고있는 오늘자 동발 남돌들 5 22:34 344
3042748 이슈 레바논땅이 자신들에게 약속되어 있다는 시온주의자 7 22:32 465
3042747 기사/뉴스 신라 땅에서 고구려 글자 비석이? 83년 만에 맞춰진 파편에 쏠린 눈 5 22:31 470
3042746 이슈 장민호 공식응원봉 VER.2 슴봉 언박싱 🦌 3 22:31 192
3042745 이슈 외국에만 있는줄 알았던 차 1 22:31 289
3042744 이슈 [KBO] 작년 10개 구단 매출 합계 & 모기업 지원금 비중 (ft. 키움 한화 엔씨 기아) 4 22:30 784
3042743 이슈 앤 해서웨이에게 오스카상을 안겨준 장면 7 22:29 1,231
3042742 이슈 현재 난리난 페이커 세금체납 억까 사건. 18 22:29 1,938
3042741 정치 입시비리로 감옥갔고 사면받은 사람일뿐 민주당 그 누구도 배려받은 적 없는데 왜 조국을 배려해야 하냐는 이언주 1 22:29 236
3042740 이슈 농구 경험 0년차에 슛 성공한 21번 선수 2 22:29 290
3042739 유머 여고생이 짧게 부르는 시간을 달려서 1 22:27 207
3042738 이슈 겁나 무리하는 최수빈 (광.기) 8 22:26 292
3042737 유머 [전할시] 아침부터 열심히 몸풀고 정상에 올라간 루이바오💜🐼 11 22:26 625
3042736 이슈 정권교체후 헝가리의 밤 19 22:24 1,833
3042735 유머 뮤지컬 그냥 협찬받고 극 가격 내려라 코지마 안마의자 갑자기 나와도 아하 그렇구나 하고 있을게 8 22:23 1,431
3042734 이슈 색감이랑 코디 반응 좋은 오늘 뜬 키키 포스터 4 22:23 851
3042733 이슈 서양 버젼 금성무 느낌 있다는 모델.ytb 6 22:23 820
3042732 유머 이거 다 한국 김치처럼 보이는데… 딱 하나 가짜임 85 22:22 5,136
3042731 유머 고양이는 사랑을 표현중이고 염소는 놀자를 표현중인 박치기 1 22:22 638
3042730 이슈 히든싱어 역대급 난이도 예상된다는 다음회차........... 6 22:21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