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새론 이모 인터뷰 위약금 7억 부분 中 "처음에는 위약금 200억원 이상을 불렀다"
94,253 498
2025.03.11 17:08
94,253 498
Q:


소속사는 소속 배우를 지키라고 있는곳인데 모든 책임을 다 김새론 씨한테 뒤집어 씌웠다고요?



 


이모님:


말씀하신대로 회사에서 소속 배우가 그런일을 겪으면 같이 해결을 해 나가야 되지않냐 그럼에도 불고하고 처음에 변압기 들이박고 가게들이 피해가 심하다고 했을때 

그 사건으로 인해서 금액이 말도 안되게 엄청 많았어요 위약금이.. 처음에 200억원 이상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그 변압기로 들이박은 가게도 진짜 피해보상 본 거는 변상해 드리려고 가족들은 다 조사해 보자고 했는데 그걸 소속사쪽에서 끊었어요. 그냥 다 해주고 빨리 처리하자는 식으로.

그럼 부모입장에서는 당연히 회사에서 어떤 생각이 있고 새론이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해줄거라고 생각해서 맡긴건데 그게 아니라 빚을 다 뒤집어 씌우고 갑자기 7억이라는 돈을 갖다가 갚으라고 변호사 3명 사가지고 내용증명만 딱 보낸거에요.


그걸 보고 새론이가 오열을 했어요 그래서 바로 "연락은 한 번 해봐야겠다" 싶어서 연락시도를 해봤는데 연락이 안됐어요. 오히려 그 주변 사람들도 새론이랑 연락하지 말라고 바운더리 치고 있고 (여긴 요약 : 그 전부터 비슷하게 소속 배우들은 물론이고 김새론 주변 일반 연예인 친구들한테도 김새론이랑 연락 끊게 하는등의 일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그때 어떤 방법으로도 연락이 안되어서 그 사진을 올리는 방법을 쓴거다.


새론이 그 당시에 그 일 겪고 이렇게 큰 위약금땜에 최대한 돈 진짜 있는거 없는거 모으고 지인들한테 빌려가지고 다 그렇게 책임지려고 했는데 그 힘든 상황에서 갑자기 7억 내용증명이 날아왔는데 7억을 또 어디서 갚아요?



ㅊㅊ뎡배

댓글 4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9 08.03 55,5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0,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1,0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67,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1,6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9,8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106 정보 🍀8월 5일 띠별/별자리 운세🍀 7 08:48 196
3133105 기사/뉴스 "韓, 2031년까지 '메모리 최강' 유지…엔비디아, HBM 독점 완화" 08:48 114
3133104 이슈 남편이 시누이를 자주 오게 냅둡니다 4 08:47 555
3133103 정보 최근 됼판에서 반응 좋은 중국 산리오 새캐릭터 [MIAMILO] 7 08:46 456
3133102 기사/뉴스 '서울 38도' 폭염·열대야 지속…비 내려도 무더위 안 꺾여 2 08:46 130
3133101 기사/뉴스 [단독]1인기획사 ‘30억 추징’ 유연석, 불복했지만 졌다 8 08:45 455
3133100 기사/뉴스 “SK하닉 저평가”…분석 나선 월가, ‘매수’ 러시 5 08:45 463
3133099 이슈 디올 디자이너 교체 후 첫 미스 디올 광고 (나탈리 포트만) 10 08:43 915
3133098 기사/뉴스 대구에서 기초의회는 해외연수 취소하는데···“저희가 왜요?” 대구시의회는 ‘강행’ 4 08:41 376
3133097 이슈 여름이라 지흡 알아보는 공주들.. 지흡 부작용 온 사진 사연 보고 진짜 손떨렸음..threads (사진주의) 7 08:40 1,393
3133096 유머 카즈하 김채원의 탬버린 바이바이 1 08:40 170
3133095 이슈 1회만 여러번 보게 만드는 진입장벽 개심한 드라마.jpgif 7 08:40 1,069
3133094 이슈 라면 8봉지 먹기vs식빵 한줄 다먹기(스압).....jpg 2 08:40 382
3133093 이슈 퍼니셔가 스파이더맨한테 등장할 때 백플립도 하라고 충고함 1 08:39 476
3133092 유머 팬이 뭐 요청한거 못해주고 영통 끝났을때 08:39 415
3133091 기사/뉴스 월 생활비 72만원, 1억 넘게 모은 26세… “서른 전 3억 모을래요” 1 08:38 778
3133090 이슈 일본왕실 36촌에 대한 한국인의 댓글을 본 일본인 반응 35 08:35 2,541
3133089 기사/뉴스 [속보] 쿠팡, 2분기 영업손실 8350억…상장 후 최대 분기 적자 15 08:35 816
3133088 이슈 남들 보는 앞에서 누구만 쏙 챙겨주는 거 진짜 하지 말아요… 나눠먹을 사람 5명인데 과자가 4개밖에 없으면 5등분해서 나눠먹든지 그냥 넣어둬… 과자 안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자리에 있음 무조건 물어는 보고. 29 08:28 2,311
3133087 기사/뉴스 "화교라는 이유로 정치적 비난" 여경옥 셰프, 출신 둘러싼 악플에 씁쓸 8 08:26 1,434